베푸는 사람이 되라, 웃어라, 겸손하게 살아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lumen
·8년 전
베푸는 사람이 되라, 웃어라, 겸손하게 살아라, 양보해라... 이렇게 말들은 하지만 근본적으로 왜 그래야 되는건지 이야기는 아무도 못하더라. "당연한 거잖아" 라는 얘기말고 또 다른 이유를 대줄 순 없나.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나은 사람'이라는 건 남이 보기 좋은 사람이 되라는 건가. 결국 맞춰 살으란 소리 아니야.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bluemm
· 8년 전
나의 베품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니까.웃으면 면역력 상승.인상 좋아지고 맑은 기운이 도니까.긍정적인 사람이 되면 해결책응 찾기도 쉽고 행동하기도 쉬우니까. 오만하면 적을 부르고 겸손하면 새로운 걸 배우고,타인의 다른 의견에도 수긍하고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 이런 모습을 보고 배우는 사람도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이유를 못내주면 바라보고 관찰하면서 이유를 찾아볼 수는 없나요? 더 나은 사람이 되는게 왜 타인을 위한 일인가요? 스스로가 원치 않으시면 안하셔도 돼요. 사회란 사람과 사람이 꾸려나가는 곳이기에 생각도 천차만별, 삶도 천차만별, 사건사고도 많잖아요. 그러니 서로의 의견을 수렴하고 들어줄 줄 알고 배려하고 이해해야 사회와 삶이 유지되죠.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치고 피해 안주는 사람 없더라구요. 더 나은 사람과 맞춰가는 삶이 싫으시다면 편할대로 하셔도 돼요. 자신의 선택에대한 몫은 자신이 지는 거니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umen (글쓴이)
· 8년 전
@bluemm 다시 추려서 말하면, 내가 살기도 쉽고 남들과 같이 살기도 쉬워진다는 거네요. 하지만 좀 더 살기 편해지겠다고 불합리한 것들과 부정적인 일들에 장님이 되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겠죠. 긍정성은 양날을 가지고 있거든요. 당신이 말한 모든 건 과거의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이었어요.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 사람과 세상을 너무 세세하게 관찰한 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