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 지하철 승강장에서 우울증에 푹 빠져버린 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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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tooto
·8년 전
휴일날 지하철 승강장에서 우울증에 푹 빠져버린 나를 바라봅니다. 어찌할 수 없는 무력함과 비참함에 그냥 서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라고 중얼거리자 눈물이 솟습니다. 그렇게 하루 정도 내게 괜찮다고 말하면서 펑펑 울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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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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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wodnd98
· 8년 전
맘 같아서는 당장 만나서 꼬옥 안아드리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네요... 너무너무 수고 많으시고 힘드실땐 울어도 괜찮아요. 자연스러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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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m
· 8년 전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