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얘기 안 나눠도 됨...노는취향 먹는취향 취미 등등 비슷해서 같이 놀러만 다닐 친구 만들고싶다...ㅠㅠ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곳곳에 내린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죽으면 이런 생각도 못하고 감정도 못 느낄테니까. 그냥 살아있음의 컨텐츠라고 생각하고 즐겨야할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 누가도 자기 현실이 중요하고 비현실이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본인이 다 알지 않아? 그런데 사람들은 왜 내 안에 현실은 무시하고 자기들이 나한테서 반대로 보는 비현실을 더 극대화시켜서 보려고 하는건데? 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서로가 반대로 되어있으면 서로 이해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또 누군가 나를 판단할까봐 두려웠다.. 그 사람들은 내 맘이 어떤건지 몰라..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그들이 보고 말하고싶은대로만 ..
왜이러는걸까요 대체 진짜 그만하고싶다.
지금 직장에서 실수가 잦아서 살기싫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건 지금 살기싫은 이유이고요. 사실 저는 온갖 이유들로 살고싶지가 않아요. 다른 날은 또 다른 이유로 살고싶지 않다고 생각해요. 살기싫을때 도움되는 음악이 있나요? 추천좀요. 들으면서 좀 움직여보게요.
내일도 오늘이랑 비슷한 날씨라고 해요 감사합니다
맞아 나 다 잃어버린거 맞아. 그런데 그래도 하나님만은 날 버리지 않을꺼야. 나를 사람같게 대하지 안았던 세상이 너무 원망스러워서 난 하루하루를 불안하게 살아야 했어. 그래도 난 잘 살아보려고 노력했거든. 어쨌든 나는 앞으로 내 방식대로 살꺼야~ 나도 지친다.. 하지만 내 마음을 무시할수 없어서 살어~ 전에도 그런걸 다른 사람들은 항상 날 무시했었는데 그래도 나도 사람인데.. 한 하늘아래에 태양이 굳이 두개가 존재하려면 서로 부딛히도 않고 거리를 두면 되지 않을까? 그 고슴도치처럼.. 누가 살리는게 아니라 하나님만이 내 답이야. 내가 그동안 아무리 힘들게 살아왔지만 그래도 예수님만은 기억해. 나비록 맘도 약해졌지만 .. 오직..
이상한게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살리는게 드라마영화 결말과 다르다. 분명히 나는 오늘 내 아이 선물 줄려는 생각에 기뻐서 보석십자수를 사들고 챙겨왔는데 근데 직접 애들이 오니까 왜 분위기가 이래~?? 난 기쁨을 얻기위해서 사왔는데 왜 나한테 또 이럴수밖에 없냐고? 나는 그저 단순히 내 애들이 좋아하라고 사주고싶었던건데.. 왜? 눈물나는게 사람들이 이상하게 봐? 이게 포인트야~ 내 생각대로할수 없는것 도대체 왜 그 사람들이 날 누르고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가? 나도 그 사람들처럼 똑같이 살수 없는가? 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늙으면 다들 죽게 되는 인생 왜 젊었을때 더 잘 살아나지 못할까? 이것을 미래의 내가 알게 되면 나에 이 지구위를 떠나갈때 후회하지는 않을까?? 괜히 남의 인생만 판단하지 말고 그냥 서로 같이 그냥 살았으면..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