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퍽퍽하다. 그렇다. 단어 자체로 알 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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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rillante802
·8년 전
사는게 퍽퍽하다. 그렇다. 단어 자체로 알 수 있듯이 뭔가 응어리지어 내려가지 않는다. 내가 처한 상황의 답답함일까 주위의 시선 때문에 소극적인걸까 부정적인 생각에 휩싸여 움츠려든걸까 아.. 나는 뭘 해도 안되는구나 하고 말이다. 그래서 그냥 조금씩 내려놓기로 했다. 일에 대한 욕심 돈에 대한 욕심 사랑에 대한 욕심 관계에 대한 욕심 그저 바라고 바래 보았던 수많은 것들을 한개씩 내려 놓기로 했다. 버리는게 아니라 언제든 다시 돌아 올 수 있는 마음 한켠에 놓아두기로 했다. 그저 머물러 있기에는 나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지나쳐 간다. 이것도 또 다른 이름의 용기라 믿고 싶다. 그렇게 자위하고 나를 제외한 모든 것들과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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