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정말 막말로 ***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자살|군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정말 막말로 ***같아요. 몸은 ***이고 초등학교 때부터 직장에서까지 왕따 인생이고 군대는 경추 척추 다 휘어서 몸 ***인데도 mri에 안찍혀서 가야되고 정신병원 의사가 입원하라그래서 치료 받겠다고 하면 부모님께선 니 스스로 이겨낼수 있다고 극구 말리시고.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자살은 못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더 미칠 것 같아요. 그저께 뛰어내릴라고 옥상에 올라갔는데 자살하면 지옥간다는 말이 생각나더라고요. ***. 현실에서도 ***같이 사는데 죽어서도 ***같이 살게 될거란 생각에 내려오긴 했지만 정말 돌겠어요. 어쩔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Geuruteogi
· 10년 전
https://youtu.be/VlgAPPrI5ZE 학생을 위한거지만...
커피콩_레벨_아이콘
bbmb
· 10년 전
입원 안된다면 통원 치료라도 하시는 건 어떠세요? 전 지금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병원도 못가고 있고, 무교라 자살하면 지옥 간다는 생각도 없어서 실행은 가능하지만 시도하기 전에 망설여지는 거 보면 그래도 살고는 싶은 거구나 싶네요. 혹시 마카님도 종교적 이유 말고 자살을 시도하기 전에 망설여지는 다른 이유도 있다면 살아가시는 게 맞는 것 같구요. 꼭 병원에 입원해야하는 심각한 상황이라면 부모님과 함께 병원 가셔서 의사쌤과 설득해보세요. 정신,심리 치료가 무조건 의지만으로 되는 거 아니고 치료가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받아야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구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ive7523
· 10년 전
위로가 안 될 수도 있지만 저는 불치병에 걸린 채로도 살고 있어요 비록 위태롭겠지만 스스로가 지킬 수밖에 없어요 기운내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