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생각에 속이 답답하고 손이 부들부들 떨려 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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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옛날 생각에 속이 답답하고 손이 부들부들 떨려 니들이 했던 행동들 나를 무시하던 말투에 남을 믿지 못하게 됬고 날 뒤에서욕하진않을까 그런 나쁜 생각을 하며 밤마다 울어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몰라 그냥 너희가 불행했으면 좋겠고 나처럼 겪어봤으면 좋겠어 내 고통을 너희가 느껴봤으면 좋겠어 나는 아직도 상처받은작은아이일뿐인데 그 고통이 너무 커서 받아드리기 쉽지 않네 그냥 내가 죽어버렸으면 편했을까? 이기적인년이라서 미안해 너희가 나처럼 밤마다 울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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