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 엄마
나 많이 힘들었어
'너가 힘들면 얼마나 힘들다고? 미쳤니 넌 왜이래 이상한얘를 낳았어'
이런 말이 아닌
나 지금 엄마가 안아주면서
'괜찮아 조금 느려도돼 넌 이상하지않아 잘 할수있어 도와줄께 조금만 쉬자'
저 말들이 너무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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