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자식을 낳으면 흔히 말하는 부모님에 대한 존경이 많아지거나 부모님을 더 좋아 한다고 하잖아요. 어렸을적 부모님이 바쁘셔가지고 밥도 6살때부터 알아서 다 챙겨먹고 시골이어서 버스타고 다니고 그랬는데... 지금 저희 애들이 그런다고 생각을 하니깐 너무 마음이 안좋고 그런거죠. 물론 저희 부모님도 마음이 마냥 편하고 그러진 않으셨겠지만, 참 어린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불평 하지않고 컸구나(?)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은 맨날 지금 제가 하는것에 태클을 걸고.. 제가 하는것이 다 맘에 안드는지 저희 남편부터 시작해서 ***지...그냥 매번 트집이고 불만이시더라구요. 자식한테 기대하는 바가 많으신건가...매번 윗어른 대접 같은걸 받기를 원하세요. 물론 윗 어른이죠. 그런데 저희도 애들이 어려서 살아가기가 바쁜데 매번 어떻게 그렇게 챙길수 있을까요. 전사실 정작 부모님들이 양가 할머니 할아버지께 그렇게 하는모습을 보고 자라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제가 이상하고 삐딱하게 생각하는건지 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엄마는 자주 제 목을 조르시고 때리고 욕을 하시긴한데 목숨에 위협이 갈 정도로 하시지는 않으세요 그리고 본인의 기분에 따라 행동하시고 술에 취하시면 저에게 상처가 될만한 말을 자주 하시고 제 친구들과 본인의 지인들에게 제 욕을 하세요 제 앞에서도하시고요. 내가 널 왜 낳았을까 넌 계획에 없었어 낙태할려고했는데 안했어 넌 왜 그렇게 살아 넌 필요가 없어 공부도 못하면서 욕심은 왜 그렇게 많니 너 안예뻐 이런 말을 들으며 자해도하고 자살시도도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저 집 나가면 갈곳도 없고 돈도 없는데 어떡하죠 집에있기 너무 싫어요 아직 성인될려면 6년 남았는데 진짜 살기 싫고 이 집에서 나가고싶어요
너무 사랑해서 그런걸까 부모님이 사이 안좋을때마다 자살하고 싶다 그렇게 예민하게 굴거 아닌거알아 내가 신경쓸게 아니라고 하잖아 근데 *** 어떻게 신경을 안써 ***같게 부모님이 말을 서로 안할때마다 신경이 곤두 선다 말을 할때도 곤두 선다 서로 싸울까봐 아빠는 엄마말을 무시한다 그럴때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사람말을 왜 무시해 엄마도 동생한테 아빠 뒷담깔때마다 왜저러나 싶다 동생도 도움안된다 차라리 없었으면 걔때문에 싸우는 것도 허다한데 나만 있었으면 나만 잘하면 되는데 도움도 안되는 년 방금도 아빠랑 싸웠다 엄마한테 와서 밥이나 하지 뭘 돌***니냐한다 물론 엄마가 없는자리에서 나한테 말한거지만 농담반진심반으로 내 비위맞추려고 근데 하나도 안재밌고 왜 그렇게 말해 진짜 정떨어져 왜 몰라 답답해 죽어버릴것같애 그러고서 내가 잘 안해주니까 이제 아빠도 귀찮냐고?핀트좀 집어 제발 오히흐ㅡ려 아빠를 사랑하는데 뭔소리야 나한텐 잘해주는데 솔직히 무슨 소용인가 싶다 나한텐 엄마 욕을 하면서 나한테만 잘해주는건 나한테 잘해주는게 아니야 엄마한테 잘해주는게 나한테 잘하는거야 왜 그걸 몰라 말도 못하겠고 엄마한테 1번 잘하는게 나한테 10번 잘하는것보다 좋아 나는 다른 고민없어 가족이 행복한게 좋아 서로 사이 좋게 지내 내가 맨날 우는거 모르지 좀 알아라 이 사실을 우리 부모님께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 요즘은 그냥 너무 죽고싶다 뭘 해도 가족이 이러니까 힘이 안나 집이 싫어 짜증나 나는 왜 이런 집에서 태어났을까
안녕 살면서 그냥 누군가에게 기대고 울고싶은날 있잖아 이것저것 해봤는데 안풀릴 때 악재가 겹칠 때... 내가 좀 사건사고가 많아서 어렸을 땐 밝았는데 무시당하고 핍박받고 의료사고도 나고 좀 나를 못믿고 세상을 못믿고 이인증도 걸리고 그랬거든 살면서 열심히 살때 열심히 할 때가있는데 내가 너무 외롭고 힘들면 기억들이 초기화 되는거같아 지금까지 쌓아올린것들이... 그래서일하다가도 작업이 하던게 뭘했 더라 ? 하면서 끊기고 충격먹은상태가 되니까 사람관계서도 그래 왜그럴까 생각해보니까 날 알아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그런거같아 날 믿어주고 내 스스로를 점검하도록 하지못하는상태같아 긴 말이 쓰고싶은데 믿을 수 있는사람만 연락줘 카톡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엄마 ㆍ아빠가 맨날 싸우고 불행한 가정 .가족이 일주일동안 말한마디로 하지않는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제일 처음 떠오르는기억은 껌껌한 집에서 너무 무서워 조그만 집에서 다른방도 무서워 못가고 엄마 출근뒤 저녁 까지 불안에 떨며 우는 저입니다 . 셋째언니 학교간후부터 혼자있었으니 네살에서 6살까지 아침도안주고 먹을것도 없는집에서 엄마가 돌아오면 봉지안에 간식먹고 때우고 커서 결혼할때까지 엄마밥을 먹은기억이 몇번없어요 ᆢ 엄마가 매번 아빠한테 맞고살아 울면서 말리고 엄마를 지킬사람은 나밖에없다고 다짐하며 결혼후 지극정성으로 좋은거있으면 엄마갖다주고 아프면 음식해다주고 아끼고아껴서 엄마 차사주고 나는 못해도 명품 갔다바치며 살았습니다 . 그런데 제가 자식을 낳고서 부터 알았어요 . 불쌍하고 학대받은사람은 엄마가 아니고 나였다는사실을 ᆢ 술에취해 시비거는 아빠에 대꾸를안하든가 ㆍ그순간 모면하고 다음날 말하면 되는것을 지기싫어서 자식들이 참으라하는데도 바득바득 대들어 맞고 싸웠다는것을 . 큰언니는 안말려서 왜안말리냐고했더니 둘이 똑같다고 했던게 기억이납니다. 술마신사람을 매번 이기려고 바득바득 싸우고 힘이 없는 자식은 울고불고 말리고 ᆢ엄마도 공범이었다는것을요 특히 우리엄마 입은 말한마디로 천냥 빛을 지는 쓰레기같은 부정적인말만 하는 입이었거든요 . 장사하는아빠가 상가여자주인이 월세를올린다고했다며 화내며 제앞에서 그년을 남편있는 앞에서 확 ***해버리겠다고 말하는데 저희 엄마는 그런얘기를 제가 들고있는데도 가만있었습니다 .그냥 짐승처럼 낳기만했지 방임 그자체로 키웠구나 고아원에 있었어도 나보다는 잘먹고 컸으리라 생각되네요.결혼했을때 제 167키에 몸무게가 38이었습니다 .엄마는 비위약한 내가 몰먹든지말던지 자기입에만들어가면 사람들 먹은줄알고요 자식에대한 민감도가 0이었어요. 말하면 입아픈데 제가 부잣집에 시집가는바람에 참 친정에 이용도 많이 당하고 살았네요 전 엄마를 위한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 어렸을때 못받은 사랑 받고싶어서 ᆢ또 엄마를 지켜야된다는생각때문에 그랬던것같아요. 공감성 제로인 엄마때문에 ㆍ 가족간에 배워야할 가정교육하나 못받***라서 학창시절 내내 왕따였습니다. 영어를 써야 영어하는것처럼 집에서 말한마디안하는데 사회생활을 어디서 배우나요 마치 정글북의 아이처럼 가정에서 배워야할것을 하나도 배우지못했어요 ㆍ언니들은 서로 머리뜯고 싸우고 자매들간에 애틋하기는커녕 서로 ***라하고 싸우는거밖에못봤습니다.부모한테 배운게 그거니까요 . 문제는 요새 갱년기가왔는지 자꾸 그 불행한기억이 떠올라 괴롭다는거예요 제가 화목하지못한 가정을 만든게 다 부모탓같고요 정신과 선생님이 친정과 거리두기하래서 그러고있고 약을 먹고있는데도 불행한기억이 계속 떠올라 차라히 엄마가 돌아가시면 좋겠다 ㆍ그래서 미안하고 그리운감정이 들었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자매들간에 돈독한거 1도없고 서로연락안하고 지내고 .제가 용돈준거 엄마는 이기적인 첫째언니한테 퍼주고 신주받들듯이 해요 첫째언니 동생들한테 밥먹으러오라고 말한번한적이 없고요 둘째언니 싫다고 왕따***고 가족모임도 안부릅니다. 둘째언니가 자기보다 노력안하고 공부잘해서 자격지심이있어요.엄마는 어리석어서 첫째 언니 ***는대로만하고요 친정은 지긋지긋해서 연락도 끊었어요 . 그런데도 증오심때문에 너무괴롭습니다 그 트라우마로부터 자유로워지고싶어요 ㅜ ㅜ
저는닭띠고여 오형같은건데 저기서나온 배에서 나온저인데왜케 싫고 미울까요 하시는짓이밉고 싫어요 솔직히 그러면상처받을거같고 그러니까참는건데 하나부터열까지 안맞고 바지산다그러면 티비나쳐다보고잇고 아 진짜 경계선지능만아니면 혼자살아요 근데 맞으니까 이러고살죠 ㅜㅜ 증말 열받네요 진짜 엄마는 꼬투리잡고늘어지고 쿨하시고 또 남보고 비속어잘하시고 이중적이에여 ㅠㅠㅠㅠ 다들 어케참고사세요 ??
나 이상한 사람아니고 그냥 외롭고 힘든사람인데 나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래줄 수 있나 다들 인생은 혼자다 자기문제는 자기가 해결해야하는데 사실 물리적으로 가능한 영역이 이고 개인이 통제가 가능한 영역이 있어서 다들 뭐 동호회나 교회나 정신과를 언급하겠지만 거기도 거기나름대로 막히는게 있고 봉착한게 있어서 사실 다방면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있어 그래도 안되네 인터넷만남은 그냥 개인대 개인이고 단체에서 날 모르는 사람이만나는거라 그냥 속얘기하기도 좋은거같아 어렸을때 왕따를 당해봤거든 심하게 기억을 찾고싶어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싶어 안정감과 어떤 평범한 상태에 도달하고싶어 사람들처럼 살고싶어서 나 부산살고32살인데 지금은 경기도 와 있어 괜찮다면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할사람찾아 카 톡 오 픈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의지할곳없네 의존할사람찾는건 아냐
태어난 거 축하해주는 날 아니였어? 언제부터 낳아준걸 감사하게 여기는 날이였던거야? 그럼 난 축하도 못 받고 고마운 마음만 가져야해? 내가 축하받으려면 나중에 몇십년 지나고 내 애 갖고 축하받아야하는거네? 내 케이크에서 머리카락 나온게 내탓도 아니고 술 마시고 나와서 따지러 가는데 안 짜증나고 안 불안해? 그러고 내가 기분 나쁜거 보니까 더 기분 나쁘다고 뭐라하고 난 8시에 내방에 쳐박혀있고 아빠는 술 취한 엄마 달래고 있어? 뭐야? 대체 다른 애들 생일 때도 이러는거야? 매년 이게 뭐하는 짓이지? 평소에도 그러는거 아는데 특별한 날인데 이러니까 더 서러움.
차타는데 엄마기분나쁘다고 저 타려는데 문닫으려고해서 제가 그래서 끼었어요 근데 실수라는데 한번 문꽉 닫으려하고 저보고 또닫으려하던데 이게실수인가요? 그래놓고 변명하면서 사과도 안했어요 그리고 저랑 대화하면 기분이 나빠진다면서 저도 참재주래요 20년가까이 엄마를 기분나쁘게만든다고. 저는 고3입니다
결혼 않한 나이많은 딸입니다. 이 나이에도 엄마와 너무나 많이 싸워서 힘이 들어 글 올려봅니다. 부끄럽지만 어느 한 구석에 몰려진 느낌이 들어서 살기싫지만 살*** 문 두드려봅니다. 우리엄마의 변하지 않는 버릇?습관으로 제가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엄마의 버릇은 제 택배가 오면 항상 먼저 뜯어보시고 속내용물까지 열어보십니다. 그러지마시라고 기분나쁘니까 제발 그러지마시라고 아빠돌아가시고 8년내내 말씀드려도 매번 같으세요.최근엔 얘기하다가 감정이 지나쳐 앞에 있는 침대를 발로 걷어찼더니 원목상판이 뻥뚫어져 버리고 말았어요. 그 일이후로 여지껏 엄마가 저랑 말을 섞지않으십니다. 올해 2월에 독립해서 나간 상탠데 최근 일주일동안 엄마집에 와있으면서 발생한 일입니다. 글내용은 별것아닌것 같지만 저런 일들이 일상이 되어서 이젠 얘기하다 고함까지 치면서 얘기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같이 살때는 저러고 나면 자책감과 죄스러움에 막 죽고싶은 충동을 여러번 느껴서 많이 힘든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다행히 기회가 되서 독립해서 떨어져 지내지만 엄마집에 오기만하면 썩 좋은 관계가 되질 않습니다. 차라리 집을 아예 오질 않는것이 서로에게 좋을지... 이런맘에 고민 풀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