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우리 부모님은 지나치게 엄격하셨고 히스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직장인]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irene1
·8년 전
어린시절 우리 부모님은 지나치게 엄격하셨고 히스테릭하셨다. 내가 자해를 할 정도로.. 그래서 가출을 하려했으나 생각이 너무 많아 가출을 못했다. 생각해보니 당장 돈도 없었고 머물 곳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서른을 바라보는 직장인이 된 지금 나는 합법적인 가출어른 3년차가 되었다. 집밥을 못먹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난 좋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5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www77
· 8년 전
님도 나랑 지슥한 어린시절을 겪으셨네요. 우리 강해서 이겨낸 거니 앞으로의 인생도 강하게 이겨내보자구요. 화이팅하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dmsdk
· 8년 전
저도그래요합법적으로 가출하려구요 열심히 이겨내서 집에다신안올거에요 사람빈자리가얼마나 뼈저린지 느끼게해줄거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besto
· 8년 전
부럽습니다~ 자유인~ 가출어른이란 표현이 독특하네요^^ 저도 학창시절 가끔 가출하고 싶을때가 있었죠 어쨌든 성공적인 독립을 축하드립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mancunian
· 8년 전
저도 부모님의 그늘에 지쳐서 10월달부터 자유를 느끼려합니다 ㅎㅎ 힘이 들 순 있겠지만 더 큰 것을 얻어가는 결정이 되겠죠 ^^
커피콩_레벨_아이콘
dmsdk
· 8년 전
가족이고뭐고 냉철하게 아니다싶음 연끊어야되요 아님 스트레스 입니다 흔히보는 뉴스에 안좋은사건이일어날수있죠 가족끼리 정운운해서 도가지나치게하고 생각해준답시고 책임지지도않을말같은거 하면 속터집니다. 그냥 신경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