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쳐 있을때, 푸른바다가있는 백사장위에 나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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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ericakim
·8년 전
삶에 지쳐 있을때, 푸른바다가있는 백사장위에 나홀로 서있는 상상을한다. 나를치는 바람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위태롭게 모래를헤쳐 나가다도 때로는 발을헛디뎌 넘어지고 상처받고 아무것도하지못할때가있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내가 포기하지 못하고 이 길을 계속 걷는이유는 날그렇게 아프게햇던 바람만이전해줄수있는 아름다운 파도소리가있고 시원한 바다내음이 있기때문이다. 오늘도 나는 그 작은선물들을 감사하기위해 천천히 한걸음씩 걸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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