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젠가의 당신들아 어쩌면 너희는 나와 자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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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안녕 언젠가의 당신들아 어쩌면 너희는 나와 자고 싶었고 나는 그냥 너희와 하고 싶었을 뿐인데 그게 뭐 유달리 중요한 것처럼 그러니 나는 단지 향기로운 술을 삼키는 내가 뭐가 그리 즐거운 지 웃어제끼는 내가 천천히 옷가지를 풀어 헤치는 내가 다리를 벌리는 내가 서글퍼서 추악해서 그래서 그랬어 그리고 축하해 세상은 점점 더 미치고 지치고 더러워져 시체 위에 반짝이는 에나멜을 바른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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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henormal
· 10년 전
세상은 미쳤어요 살아야해서 살곤있지만 미쳤다는것은 공감해요 저는 집착처럼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이 짜증나는 욕구만 아니면 지금보다 행복해질것같아요 저도 답답해서 적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