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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3인 학생입니다... 사는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어요 그럴빠엔 태어나지 않는게 좋았을 텐데 어린나이에 제 손목에는 여러개어 칼상처가 있어요....이걸 볼때마다 괘롭던 일이 자꾸 떠올라요 친구들과 있을때도 가끔씩 눈물이 나오려고 하고 진짜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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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y
· 8년 전
안녕하세요 같은나이늘두고있는 아이 엄마에요 왜그렇게 힘들까요? 엄마눈엔 그저 바라만봐도 아까운 내아이가 이렇게힘들다 생각하니 맘이 너무아프네요 그냥 곁에 누군가 말없이 안아주면 좋을텐데..... 괜챦아 괜챦아 너는 소중한아이야 토닥토닥 힘내려하지말고 힘들면 울고 화나면 참지말고 화내렴 지금은 힘들어도 그렇게 참아낸 니모습이 후에 정말 뿌듯할꺼야 난믿어아가 속마음 말했네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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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qpqpq
· 8년 전
아니에요 당신은 정말로 소중한 사람인데요 정말로 소중한 가치가 있는 존재에요 그렇게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 것 같네요ㅠ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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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1
· 8년 전
제가 그나이때 글쓴님과 똑같이 그랬네요 스물일곱먹은 지금은 직장생활하면서 나름 잘 살고 있어요 물론 인생이 힘든건 사실이에요. 스물일곱먹은 지금도 가끔씩 왜사나 싶을때도 있구요 글쓴님은 인생에 대해 일찍 깨달았으니 나중에 더 큰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 확신해요 제가 그랬던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