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살고 32살 남자인데요 제가 친구와 무언가가 없는데요 잊고있던것 놓치고 있던것들이 있어요 그걸 찾고싶어서요 살면서 내 팀이 없었어요 절챙겨주는 사람도없었고 알아봐주는 사람도없고 기회 를 주는 사람도없었죠 저랑 만나고 얘기하고 저를 지켜봐줄사람있나요 문명 문화 사회 정보 에 대해서 배우고싶은 게많아요 그리고 같이 밥먹어보고싶어요 옵 챗 이 름 mullong입니다
아버지께서 사업을 크게 하셔 빚이 많습니다. 스스로 감당 못하게요. 아직 20대 아주 초반..ㅋㅋ.. 20살입니다. 정신적, 금전적 지지를 받지도 못하고 오히려 제가 부담하는 때가 벌써 왔네요. 19살 부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네요. 그땐 몰랐고 돈도 차곡차곡 모아서 제 스스로 용돈없이 살았어요. 그게 100만원 200만원 모이는게 뿌듯하더라고요. 스스로가 빚을 냈으면 이자도 잘 갚아줬음 했는데..ㅋㅋ 자식한테도 영향이 가네요. 제가 모은 돈은 생계유지비로 들어갔네요. 아직 하고싶은게 많습니다. 금전적으론 누구에게도 받지 못할거같아서요. 잘못 산거같기도 하고 그냥 생각이 많은지 아르바이트 하다가도 눈물이 날거같아서 물을 꺽꺽 마시면서 참아요. 누구한테 알아달라고 하는건 아니였는데, 여기에라도 안적으면 진짜 울화통이 날거같아서요. 그냥 적어봅니다. 감사해요.
사업실패후 1년을 버티고 회생을 준비했지만 채무자들의 악성 민원도 형사고발도 잘 이겨냈지만 더이상 버틸힘이 없습니다.회생에 들어갈 비용 조차 마련하기 어렵고 사무실조차 강제 퇴거를 명 받아서 하지만 마지막이지만 웃으려 합니다, 오늘 어머니 아버님 현충원 인사드리고 마지막 길을 가보려 합니다. 키워주시고 반백년 살아온 저는 행복한 사람이죠 더이상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하나뿐인 아들의 앞길을 막지말고 조용히 떠나보려 합니다. 가족 형제 자매등 다 좋다고 하지만 내가 어려울때는 단 한통의 격려도 없더군요 1년을 회생을 준비하면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먹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이제는 건강도 안좋고 큰병을 얻게 되면 이또한 가족에게 많은 짐을 부담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세상은 아름답고 좋은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처럼 용기 잃지 마시고 항상 힘들고 해도 빛없이 사시는게 성공한 삶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죽고싶습니다 계속 떨어지고 있는 주식을 우연히 발견해서 진짜 도대체 뭐에 씌였는지 왜 그런결정을 했던건지 모르겠는데 반등하겠지 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잘 굴리고 있던 기존 종목들 다 팔고 저 주식에 올인했습니다 떨어지기만 계속 총 2억 중 1억 손실에 팔아버렸고 여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어떻게 메꿔보겠다고 쇼하다가 최종 -1.5억입니다 6년동안 열심히 모으고 스트레스받아가면서 불린 가진 돈 다 거의 잃었습니다 죽고싶습니다 심지어 제가 원래 들고있던 종목들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결혼도 앞두고있는데 말할수도없고 주변에 도움 받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빚만 5000만원에 가진돈 5000만원이라 한푼도 없는 셈입니다. 직장에서 일도 안되고 원래 정신과도 3년 전 부터 다녔었는데 돈까지 다 날리니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도저히 여기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죽고싶습니다 죽지 않으려면 뭘 해야할까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지옥입니다 예전에 아버지 돌아가셨을때보다 더 힘듭니다 회사 휴직해야할까요?
빚도 다 갚아 가는데 이제 법문제가 갑자기 튀어나오네 그냥 해결 해볼 뭔가 힘이 안나... 그냥 그만둬야지 사람답게 살수가 없다
그쪽일을 하다보면 큰금액은 어렵겠지만 작은 소액은 도와드리며 변제못할 상황에서도 대처할방법까지 상세하게 안내하니 다들 고맙다고 하는데 이게 중독이 되시는지 다 쓰고 다시 찾아오셔선 다시한번 도와달라고 하는데 정말 곤란합니다 매번 말씀드려요 편법이고 한번만 가능한 방법이니 절대 다음에는 불가능하시다구요 그런데도 재대출을 도와달라는분들이 많은데 무시하자니 그렇고 맘이 쓰이는분이 몇몇분 계시네요 제발 제가 도와드리고 나면 힘내서 다시한번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사업실패 빚만 2억가량 자산 없음 하루하루 강박스트레스 줄담배 술 하루를 버티는 수준을 넘어섰네여
연락하고 만나고 그럴사람 눈을 감자니 깜깜해서 답답하고 눈을 뜨자니 가족과 어린아이 친구 애인이 벚꽃잎 흩날리는 밑에서 노니는게 보여서 그곳에 정작 나는 없었어서 주변에 아무도 없지 고충을 말할곳도 눈물을 보일곳도 웃음을 지을곳도 잘해줄 사람도 장난을 칠 사람도 없다 내 소원이 누군가를 안고 우는거지 남들은 이쁜 여친 좋은 차 집 좋은 직업이겠지만 옵 챗 제 목 Pessoa 입니다
1.학자금 대출외의 다른 빚이 없음 2.할부로 뭔가를 사본적이 없고 살 생각도 없음 3.자전거 출퇴근으로 교통비 절약해서 아침밥 먹음 4.사회생활 2년차 550만원 모음(근데 충치치료 120만원 깨짐) 5.빚 없이 내 돈 벌어서 충치치료 했음 6.뭐든지 할부로는 절대 안삼 7.가불은 해도 돈은 빌리지 않음 8.해외여행이나 비싼옷에 관심이 없음 9.캠핑용품을 살때 일상에도 쓸수 있는걸 구매 (담요.반합.침낭) 10.자동차 살 생각이 없음 내가 ADHD가 있는걸 감안하면 조금이나 절제력은 있다고 본다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유산을 미리 받았는데, 저는 1남 5녀 중 셋째입니다. 그중 저와 둘째, 다섯째가 유산을 받았는데, 막내 남동생이 변호사를 선임하여 고소했습니다. 아버지가 농사지으시던 논이 있었는데 그 땅만 셋이 나눠 가지라고 하며, 집과 집 앞의 논밭은 큰언니와 나누겠다고 싸인 하라고 해서 싫타고 하고 바로 고소를 하더라고요 없는 살림에 그당시 저는 이혼해서 정말 돈도 없고 정말 힘들었는데 ㅠ 1500 들었어요 그것도 깎아 서요 이자식이. 주위사람들 한테 우리가 먼저 고소 했다고 거짓말 하고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