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여자친구랑 헤어졋어요
사귀기전에는 좋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사귀고나서 변해서 서운한일만생기고 신경쓰이는일만생기고..
제가 서운함을 표출하니 시간을갖자고해서 10일동안 쌩까더니
다시사귀면 꽁냥꽁냥 잘사귈줄알앗는데..
다 제 착각이엿네요
같은학굔데 카톡도 안하고 오히려 제 친구들이랑 친해져서 제가 서잇을 입지조차 줄어들고... 저는 아예 신경쓰지도않고...
30분동안 기다리다가 집에 데려다주는데 제가먼저 말을 안꺼내면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10분동안 아무말도안하고 집까지 데려다주고 오는길에 이건 진짜 아니다싶어서 헤어지자고 햇어요
기다렷다는듯이 알겟다는데... 이제는 서운하기보다 허탈하고 가슴이 텅빈 느낌이네요.. 제가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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