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짝임이 필요해 영감 깨달음 쾌감 성취 감동 긍정적 부정적 그 무엇이든 상관없어 날 앞으로 나아가게 해준다면 과거에서 벗어날수 있게 해준다면 꿈을 꾸게 해준다면 뭐든 좋으니까 나에게 반짝임을 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이번년도에 청년 마음건강지원상담과 전국민 마음 상담을 하면서 너무 좋아 앞으로도 최소 6개월 이상 장기 상담을 지속하고 싶습니다. 혹시 줌을 통한 비대면 상담으로도 진행이 가능한지(요일 시간대는 상관 없습니다) 문의드려요~~
혼자서 살아가는게 힘들어요 끝도없고 살기위해 사는것같은 꿈을가져도 현실이 똑같고 빚만늘어가는데 겁이나요 미래가 이론이후 성격도 변하고 그냥 아무렇지않게.살아가려하는데 헛대비같아요 돈이라도 있으면 나을까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것같아요 그렇게 씩씩했는데 무서워요 이제는 이런 이야기들이.미래에.나일수 있을지.모르겠어요
내일부터라도,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달라질 수 있겠죠? 그래서 결국 진정으로 행복해질 날이 언젠가는 오겠죠? 그렇게 믿고 싶어요. 욕심이겠지만 이왕이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아픔과 충격때문에 제 자신을 볼 수 없는데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사람이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만날사람이요 그래야 내가 나에 대해서 인지하기 시작하고 무슨일이 있었는짗보게되고 내 자신을 멈추고 또렷하게 보기시작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아무나 카톡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요즘따라 화가 너무 나고 참지를 못하겠어요. 부모님이나 동생한테 계속 안 좋은 소리를 지르게 되고, 참고 살아왔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느낌이에요. 저는 장애가 있는 동생이 둘 있는데, 어릴 때부터 계속 동생들을 케어하고 챙기면서 살아왔어요 동생들이 시끄럽게 하거나 돌발행동을 하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그런 걸 계속 참고 넘겨왔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는 그동안 쌓였던 게 터지는 건지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질 때도 있어요. 엄마도 힘들다고 우시는 모습을 자주 보다 보니까 저도 점점 더 지치고 감정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부녀지간의 갈등으로 너무 힘들어서 대화가 잘안되요. 저는 고위험성 우울증에 화병이 겹쳐져서 마음이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미뤘는데 이젠 큰고모 마저 저를 위로해주질 않네요 식구들이라도 아무도 제편이 없고 잘들어주질 않아요 부의 존재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어요 죽을때까지 제 인생을 바꿀수 있을만큼 남자친구를 사랑해서 부녀지간의 연도 끊고 새로운 삶을 시작해서 행복한 결혼식을 하고싶어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빠가 이XX 저XX 말끝마다 욕하는게 싫어지네요 제 자존심이 스크래치 나고 저는 남자친구가 제게 돌아올때까지 혼자만의 시간을 줘야할것 같아서 충분히 배려해준것 뿐인데 너무 삐딱하게 나가서 많이 속상하고 서운합니다. 제 인생 앞에서 조용히 사라져줬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다른 남자를 만날만큼 쉽게 호락호락하지 않은터라 마음이 점점 힘들어지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큰고모 마저도 제편이 되어주진 않는것 같아요 제편이 아닌 아빠편이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서운해요 ㅠㅠ
4월달에는 시험기간 스트레스와 바빴기에 아무런 감흥도 없이 깊게 생각할세도 없이 그냥 지나갔는데 시험 끝나고 좀 쉬고 나니까 상태가 이상해졌어요. 없어진줄 알았던 우울이 다시 재발했달까? 저번주에 목욕을 했었는데 평소에 귀가 물속에 잠겨있는 느낌을 좋아하긴 하긴한데 이번에는 갑작스러운 충동으로 제 목을 졸랐어요. 자국이 남으면 안되고 누가 들어오면 안되니까 금방 멈추기는 했지만 ㅈㅅ시도 조차 두려웠던 저로서는 좀 심각하다고 느껴요.. 이것 외에도 1년반동안 괜찮았던 행동에 과민 반응하고, 좀 짜증이 쉽게 나요.. 괜찮아질 방법 조차 없는데 이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의료인이아닌상담사가입한 트라우마 vs 의료인인 한의사원장이입힌트라우마? 누가 더 ***끼임? 나실제 외상후스트레스장애판정 받았는데
오늘 학교에서 자살예방교육을 했다. 처음 시작한 제목은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였다. 강의 내용은.. 내가 전부 아는것이었다. 다만, 내가 받아들이지 않는 것일뿐인 그러한 내용들이었다. 강의를 들으며 마음이 힘들어도 이성은 그걸 알고는 있는데 인정하지를 못해 더 몰아붙이는 나의 모습이 자꾸 떠올랐다. 강의 중 항상 속으로 반론을 했다. 괜찮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이니까, 쉴 시간이 없으니까, 쉬면 뒤쳐지니까 그러면 안된다고 외쳤던 내가 떠올랐다. 안괜찮아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은 나였다. 그렇지만 그럴수 없다. 명문고에서 ㅈㅅ생각을 하는 학생은 학교의 수치가 아닐까하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건 몇주전부터 든 생각이었다. 그니까 위클래스는 가지 않을 것이다. 말하지도 않을것이다. 시기는 이미 늦었다. 해봤자 중학교에서 끝냈어야 할 일이었는데 또 미루다 여기까지 왔다. 이제 더는 안된다. 자기자신에게 관대해져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그럼에도 나는 내일을 오늘은 과거를 살아간다. 힘들더라도 일어나야만 한다. 살기위해서. 보답하기 위해서. 나는 요즘 아침에 매일 늦게일어난다. 그래서 점점 학교 가는 시각이 늦어지고 있다. 지각은 안하니까 상관 없다. 매일 못나고 부족하고 답답하고 눈치없고 실수투성이인 나이지만. 그럼에도 나는 나를 사랑한다. 다만 가끔 내가 엄청 싫어질 뿐이지? 그러니까 나는 나를 애증한다. 원래 애증이 가장 오래간다고 하지 않는가? 그리고 이것도 자신에게 관심이 없으면 하지도 않는다. 교육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ㅈㅅ시도했던 나에게는 이미 다 뻔히 알고있는 내용이고, 도움은.. 뭐 성찰정도려나. 여튼 나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행복하지도 즐겁지도 않았지만. 강의는 그냥 그저그랬다고 보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