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를 안하면 실*** 일도 없다는 생각이 몸에 베서 최악을 기본값에 두고 살았는데 바뀌었음 기대는 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하는게 이득 그 두근거림 정말 지금이 아니면 다신 못느끼는 그 감각이 가만히만 있어도 넘칠 때 푸우우욱 빠져서 누릴거임 어쩌면 평생?
전업주부입니다 초등학교5학년 딸하나키우구요 전업한지는 오래되었고 당장 일을 하기는 사정상 어려워서 집에있는데 친구도 한명도 없어서 늘집에만 있습니다 남편은 다른지역에서 직장다니구있어서 한달에 한두번오구요 아이와 저만 둘이지냅니다 친언니가 가까이살긴하지만 일해서 바쁘구요 하루하루가 무기력하고 우울증을 몇년 앓아왔습니다 사실 고통스럽지만 않다면 죽고싶단생각도 늘합니다 아침이 오면 너무 싫구요~주로 아이학교보내면 오전내내 잠만 잡니다 오후에 겨우일어나 집안일하고 밥해주네요 하루하루살기가 힘드네요 외롭구요
예전에는 애들 고민상담이나 애들 얘기를 잘 들어주고 위로도 잘 해준 것 같은데 요즘에는 뭐라 해야 애들이 괜찮아질지 고민이 들더라고요 예전엔 말도 술술 나와서 애들 괜찮아지게 만들고 그랬는데 이젠 괜찮다, 그럴 수 있다 라는 말만 나오게 돼요 제가 지금 힘든 시기가 아니라서 그런가봐요 힘든 다른사람을 보면 나도 그 마음을 알기에 말이 잘 나왔나봐요 ..? 나 어ㅐ 스스로 답을 찾았냐
저는 고2 힉생입니다. 제 고민은 저의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것에도 크게 열정을 가지고 뭔가를 하고 싶다거나 노력해본적이 없습니다. 모든 일에 열정이 없어서 늘 흐지부지 끝나버리고 맙니다. 어떠한 것이든 상관없으니 열정과 의지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이런 저의 성격을 바꾸고 어떠한 일에 열정을 가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랑 친구하실분있나요 제가 친구나 지인이나 선후배나 애인없이살아와서 모든게 낯설기만하고 미숙하기만한데 혹시 지속적으로 만나고 친구하실분있나요 많은 교류를 하고싶어요 인간의 생애도 알고싶고 인간사이에 어떤일이 일어나는지도 궁금하고 심리도 궁금하고 놀아본적도없고 깊어진적도없어서요 저도 존재하는지 궁금하구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이인상태에 빠졌거든요 그때마다 친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들었어요 그래야 내가 나를 의식하게되고 내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게되고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서서히 깨닫게 되거든요 저 부산살고32살이에요 실제로 만날 수 있 다면 연락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 입니다
익명이지만 내 기분이나 감정을 털어놓는 법은 모르겠네요 설명이 되질 않아요
첫 직장에 들어와서 근무한지도 5년이 넘었는데, 아직도의사표현도 제대로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다 느껴집니다. 전문성도 없고 1인분도 못 하고 있다는 저.. 공개적인 장소 혹은 미팅이 있으면(제가 어떤 의견을 내야 하고 표현해야할 때) 더더욱 힘들고 심장이 막 뛰어요. 말 잘 못했다가 저를 이상하거나 한심하게 볼까봐 불안해요 사실상 아무도 저를 그렇게 신경쓰거나 욕하지 않을것도 알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친절하다는 것도 알지만, 직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이랑 겪은 일들이 점점 쌓여서인지.. 날이 갈수록 소심해지네요. 말도 잘 못하겠어요ㅠ 늘 자기 표현을 잘 하고 똑부러지고 센스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저도 그렇게 되고싶어요. 그리고 그런 모습들과 거리먼 저때문에 혼자 스트레스 받아요. 각자의 장단점이 다 있을텐데, 제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에 잘 맞는지 파악을 못한채로 그냥 맞춰가기 위해 하루하루 일하는 느낌... 그만두고 새로운것도 해볼까 싶지만 다시 이런 조건의 직장을 구할 자신도 없고 포기할 용기가 안 나서 그냥 다녀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반응이 다 까칠하고 못되게 저한테 집착하고 못되게 대하니 힘듭니다 ㅠㅠ
나이가 40대 중반에 들어 서는데 목소리가 애기 목소리 같이 쎗 차고 듣기가 싫어요 왜 그런 거죠?
유명인들에게 마지막편지들보내고나서 마음의변화가 생기고 내외모보이는것보다 훨씬 내마음 보이는게 부끄러웟어요 통제받고잇는데 너무 초라하고 부족해서 너무 눈물이 날뻔햇어요 혼자만의사랑을 끝낸후 다 모든게 소용없엇어요 다망가지고 모든인생이 망가지고 살아가는데 굿도 하고 잇는데다가 또는없지만 그래도 너무 마음이아픕니다 다 그냥 그만두고싶은마음의 굴뚝같은데 약한모습을 부모에게 보이기싫엇고 죽고싶엇다고 말하면 진짜 너무 약해져보일까봐 이런상황을 모르는글을 안보냇어요 그냥 제가 통제받는다고 여러가지 만낫던 상황만 나오긴햇고 그래서 물건 전달만 한건만 적은건데 너무 힘들어요 그사람같이 좋은사람이잇을까요 ? 차라리 돌아가신 친할아버지라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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