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도 않게 기달리는거 힘겹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아무렇지도 않게 기달리는거 힘겹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ara03
· 10년 전
저도 좀 남친한테 그런 상태인데 지치네요ㅠㅠ 정말 쉽지 않네요 서로 건강히 아름다운 사랑을 한다는건ㅎㅎ 나만 진실하게 사랑하면 상대도 나를 나처럼 날 사랑해 줄줄 알았는데 개콘에서 웃기게 하는말로 그건 니 생각이고~!!ㅋㅋ그말이 왜 나한테 맞는거같지?ㅎㅎ싶어 슬퍼요 사랑하게되면 연인도 나와 같은 마음일거란 생각이 서로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건아닐까 혼자 애달프네요ㅜㅜ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ara03 욕심이 나면 날수록 나만 애달픈것 같고 집착할까봐 겁도 나고 참 사랑은 어려운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좋은점이많으니깐 사랑한다는 이유로 그행복한 감정이있으니 지금도 이렇게 버티고있겠죠?ㅎㅎ 힘내세요 그래도같있으면 좋잖아요 기다린만큼 행복도 크고!
커피콩_레벨_아이콘
ara03
· 10년 전
@ 맞아요ㅎㅎ우리 모두 아름답고 이쁜 사랑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ove0528
· 10년 전
나도 기다리는 중이에요! 조급해 하지 않아서 다행이 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
ara03
· 10년 전
@love0528 조급해하지않는거 어려운데 대단하시네요^^ 전 성격이 급해서 늘 조급하게 서두르다 실수할때가 많아서 늘 급한 제성격에 스트레스받고 힘들때가 많았거든요 지나고보면 늘 그렇게 서두르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아도 될일에 불안해하고 있었던게 뒤늦게 깨달으면 혼자 ***된거같아서 또 나를 스스로 자책하고 혼내고 어른이 되어서도 어릴때 어른들에게 혼나던 그 모습 혼내는 모습이 내면화되어 이젠 다컸는데도 누가 나를 혼내지 않아도 내가 내 스스로를 성급하게 다그치고 혼내고 있는 내 자신을 봅니다ㅠㅠ슬픈일이죠 저도 님처럼 조급해하지않는 여유를 갖고싶어요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love0528 그래도 기달리다가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야해요 혼자 삭히면 정말 힘들어져여 표현을 안하면 모릅답니다!!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ara03 여유를 가진다는건 맘을 비우고 생각을 비우는건데 쉬운일이아니죠 ㅎㅎ 너무 자기자신을 깍아내리마세요 자기자신을 잇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세요 난 급한게 아니고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다!! 이런식으로요 자기자신을 자기가 사랑해야지 깍아내리면 망가져요 자신의 매력을 망치지마세요 ㅎㅎ 모두다 사람마다 특성은 다른거니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love0528
· 10년 전
글 쓴이 말씀이 옳네요 모두들 홧~~팅^^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
비공개 (글쓴이)
· 10년 전
기다림에 익숙해지말구 자기자신도 한번 보살펴줘요 여러분 힘내세요(^-^)v
커피콩_레벨_아이콘
ara03
· 10년 전
@ @ 오 정말요ㅎㅎ너무 힘이나는 귀한말씀 감사드려요^^ 정말 전 너무 열정적이기때문에 성급해져서 제 자신을 들들 볶으며 지나치게 완벽해지려 끝없이 자책하고 지나친 반성과 후회로 너무 잘되려고 하다보니 그러지못하면 어쩌나히는 불안감도 커져서 늘 고통받았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