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를 이렇게 깎아내고 뜯어내지만 '나'라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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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irit
·8년 전
사실 나를 이렇게 깎아내고 뜯어내지만 '나'라는 존재를 알아줬으면좋겠어 수억.수만명 중 많은사람들중에 별거아닌 '한명' 이라는걸 잘알고있어. 그래도 나 지금까지 잘버텨온만큼 위로받고싶어 알아줬으면좋겠어 여기까지 걸어온것만으로도 힘들었다는걸 욕심부려서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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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03
· 8년 전
욕심아니에요ㅎㅎ누구나 엄마아빠의 사랑의 결정체로 태어난게 사람인건데 자동차가 기름없인 움직이지도 달리지도 못하듯이 우리 사람은 다 사랑없이는 제대로 살지는 못하는 존재들인걸요ㅎㅎ 아무리 뛰어나고 잘나가는 사람들도 한번 살펴보세요 대중들의 사랑을 먹고사는 이쁘고 잘생기고 뭐든지 완벽해보이는 잘나가는 사람들이 과연 누구의 사랑을 먹고 자기들의 잘남을 유지하고 있고 잘난얼굴 잘난몸매를 뽐내며 부러움을 사고 영화에 드라마에 비싼 cf광고까지 찍는 호사를 다 누구때문에 누릴수있는걸까요? 다 대중들의 사랑을 먹고사는 사람들입니다 님은 수많은 사람들중 별거아닌 한명이 아니에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기자신이란 가장 특별하고 그 누구와도 안똑같고 자기만의 삶을 열심히 살아온 대견하고 기특한 사람이에요ㅎㅎ 자기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 앞으로 마니 만날수있어요 다른사람들을 먼저 사랑으로 베풀수 있는 훌륭한 사람도 될수있구요 위인이 따로 있지 않아요 자기 자신 스스스로 빛을내는 스타가되어 주위의 가까운 가족 친구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별이 되어주세요ㅎ 어느샌가 다들 반짝반짝 스스로 사랑하며 밝은 빛으로 주위를 환하게 비추는 당신의 사랑을 모두 받고싶어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