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외로워서 그런데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정서적인 외로움과 정보의 차단에서 오는 외로움과 정체성의 외로움 결핍의 외로움 혼자서 싸워나가는 외로움 회의감이 드는 외로움 등등 많습니다 저 좀 만나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채팅주세요ㅕ 카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최근에 친구와 다퉜는지 싸웟는지 모르겟어요. 그 친구가 혼자서 정하구 혼자서 생각하구 다 자기 혼자 마음대로 생각하고 결정도 혼자 내렷어요. 그 친구랑만 손절하면 괜찮은데 그 친구랑 손절하니까 다른 친구들이 우르르 저한테 손절하자고 하고 아는척 하지 말라고 하고 무리 아둘이 절 보고 웃어요. 지들끼리 처 웃고 귓속말해요 저 완전 동물원에 잇는 원숭이가 된 느낌이에요..😭😭 원래 고등학교 생활이 이리 어려웟엇나요..
친구가 하는 말과 행동이 상처가 돼요. 특히 저의 행동에 대해 지적을 많이 해요. 제가 행동이 느린편인데 그 친구에게 빨리하라는 지적을 받은 후부터는 항상 속도를 올리려 노력했어요.그랬더니 왜 맨날 그렇게 허둥거리며 빨리하냐는 식으로 말하며 천천히 하라 그러더군요.또 밥을 같이 먹었을땐 깨작거리지말고 팍팍 좀 먹으라그러길래 빨리 먹으니 천천히 먹으라그러고 좀 꾸미고 다니라고 하고 옷 좀 똑바로 입어라,치약이 입에 안묻게 양치해라,허리피고 똑바로 걸어라,하고 싶은 말은 좀 하고 살아라.이런식으로 평소에 지적을 많이해요.솔직히 기분이 좋진 않지만 저를 생각해서 하는 말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또 제 모습이 무언가 잘못되었거나 문제가 있으니 그런 말을 하겠지 싶었어요.그런데 원하는걸 말하라 그러길래 용기를 내서 말하면 "너는 그럼 그렇게 해.우리는 우리끼리 다른거 할게.너 혼자 해."이런식으로 말하며 저를 늘 몰아가요.그래서 하고 싶은 말을 참으면 원하는 걸 좀 말을 하라고,성격 좀 고치라고 하면서 대체 사회 생활을 어떻게 할거냐고 해요.그래놓곤 제가 의견을 말하면 "너 혼자해,우리끼리는 이렇게 할테니까 너는 너 혼자 그렇게 해"라는 식으로 또 저를 몰아세워서 뭔가 따돌림 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그 친구는 저에게 물건을 자주 빌려가요. 종종 자기 물건을 가져오는걸 깜빡해서 제 물건을 빌리기 일수예요.그래서 제가 카톡으로 챙겨야할 물건들을 미리 보내주어도 계속 안가져오고 빌리기를 반복해요. 그래서 제가 한번은 너무 화가나서 좀 어색하게 웃으면서 물건을 빌려줬어요. 그랬더니 그 친구가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왜,싫어?"라고 말을 했어요.저는 순간 너무 당황해서 아니라고 했지만 아무말없이 저를 계속 쳐다보더니 앞으론 제 물건을 빌리지 않겠다며 싸늘하게 말하곤 그대로 가버렸어요. 근데 다시는 제 물건을 빌리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미 거의 1년동안 빌려왔어서 좀 많이 황당했어요.그렇지만 어쨌든 제가 그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했으니 잘못한것 같아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했어요.결국 며칠후에 다시 계속 빌리더라고요........ 최근에는 빌린 물건을 돌려주지 않아서 제가 언제 돌려줄 수 있는지 물어보니 "왜,급해?"라는 말만 하고 찾아보겠다거나 언제 돌려주겠다는 등의 말도 하지 않았어요.제가 아끼는 물건이라고 하니 그럼 그걸 왜 자기한테 줬냐고만 할뿐 아직까지 돌려받지 못했어요. 또 뒷담까는 친구는 싫다면서 저에게는 늘 뒷담을 까고 자기가 답답한 저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다른 친구에게 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는 얘기를 저에게 직접말하기도 했었어요.또 저랑 같은 반이 되었을땐 대놓고 싫은 티를 내기도 하고 저 때문에 많이 힘들다는 얘기를 제에게 직접 하기도 했어요.저는 늘 관계가 틀어지는게 무서워서 화를 내거나 제 의견을 말하는걸 어려워하는데 이런 제 답답한 성격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했어요. 1시간 동안 저의 단점과 그로인해 자기가 힘들었던 점을 이야기하기도 했구요. 근데 그 친구는 저랑 같은 반이었던 1년 내내 자기 기분에 따라 화풀이하고 저의 모든 행동을 지적해서 저도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근데도 전 항상 먼저 사과하고 화가나도 참고 억지로 웃었어요.솔직히 제가 많이 답답하고 멍청하고 한심한걸 인정하기 때문에 그냥 다 제 잘못이라고 제가 문제라고 생각하며 힘들때마다 합리화했어요.또 그래도 제가 잘못한건 있다고 생각했고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그건 제 잘못이라고 믿어왔었구요.. 계속되는 지적과 상처주는 말과 행동으로 한동안은 사람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심하게 더듬거리고 사람이랑 대화를 할때마다 심장이 빠르게 뛰고 머리가 새하얗게 되는 사람이 되어버렸어요.모든 사람이 저에게 지적할것 만 같아서 말하는게 두려웠어요.다행히 지금은 전보단 나아졌지만 여전히 그 친구처럼 제가 조금이라도 무언가 마음에 안들게 말하거나 행동하면 또 지적하고 화낼까봐 두려워서 대화할때마다 어려움을 겪어요. 언제 한번은 밤에 저를 부르더니 노래를 부르라고 하기도 했었고 저를 위한 쓰레기장이라며 쓰레기장에서 춤을 추라면서 저를 놀린적도 있었어요. 정말 너무 속상해서 매일 울고 많이 힘들어했어요. 자존감과 자신감은 떨어질대로 떨어지고 자기혐오도 끔찍하게 심해졌어요. 한번은 자살시도를 하다 피가 많이 나서 응급실에 간적도 있어요. 정말 멍청한 말이지만 이 친구와 연을 끊으면 다른 모든 친구들과도 연을 끊게 되는데 그것만은 너무 싫고 두려워요. 그러면 저에게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친구가 저보고 피해망상증이 있다고 했어요.저도 제가 피해망상증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젠 정말 이모든게 제 피해망상증은 아닌것 같다고 생각해요 저는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래 룸메랑 사이가 좋지는 않아요. 그냥 안맞는건데 오늘 좀 문제가 생겼어요.. 아침에 인원점검을 받으러 나가야하는데 전 학교에서 인정하는 사유(기숙사 당직)로 나가지 않고 그냥 잠자다가 인원점검이 다 끝나고 일어났어요.. 근데 룸메가 안나간거에요. 솔직히 안나갔다길래 벌점받는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 처음엔 되게 걱정했는데 그 룸메의 친구들이 대놓고 저를 욕하더라구요. 인원점검할때 안깨운 제 잘못이라구요… 그말을 듣고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억울해서 잠이 깼어요. 전 룸메의 친구들이랑 정말 하나도 안친한데 갑자기 일어나서 씻고 로션바르면서 준비하는데 룸메 친구중에 하나가 룸메랑 들어오더군요… 그러더니 혹시 이름이 뭐였지? 막 이러면서 저에게 ㅇㅇ님 혹시 인원점검할때 얘 왜 안깨웠어요? 이러는거에요. 제가 당직이라 계속 자다가 다 끝나고 일어났다 이렇게 답을 했구요.. 근데 어떤 룸메의 다른 친구(b)가 저희 방문을 두드렸는데(룸메 있냐고) 단발인 사람이(제가 단발이거든요..) (룸메이름) 없다는 식으로 도리도리 하면서 문을 닫으려고 했다는데요?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제가 잠결에 그랬을수도 있어서 제가 잠결에 그랬을 수도 있긴한데 전 기억이 안난다 나간적도 없다 이렇게 답을 했어요. 실제로 기억도 없고 오늘따라 너무 피곤해서 저도 제 알람 못듣고 새벽에 씻고 온 룸메 소리만 듣고 다시 잔건데… 또 그런일이 있으면 제가 안깰사람도 아니고 기억못할 성격도 아니거든요.. (매번 기억을 했고 문을 세게 두드리는 사람들이라 못들을리가 없어요) 근데 막 방에 찾아온 친구랑 룸메랑 둘이 대놓고 그럼 누가 거짓말을 하는건데… b가 거짓말을 할 이유도 없는데? 그래 b가 거짓말을 했을리가 없어. 잠결에 그랬을수도 있는거니까 라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들리기도하고 룸메는 제가 당직인걸 알았으면서 몰랐다고 왜 안깨웠냐고 개딱딱하게 말하고… 그 말 듣는데 너무 억울하고 좀 화도 나고 증거도 없고 심지어 이번엔 넘어가준다고 해서 벌점도 안받았고 그래서 cctv보여달라고 할수도없고…. 전 심지어 만약에 내가 정말 기억이 안나는데 잠결에 그렇게 했다면 미안하다고 까지 했어요… 룸메는 또 개무시하고 쌩까더라구요. 오늘 하루종일 그 일때문에 미치겠고 집중도 안되고 반수준비하는데 공부가 손에 하나도 안잡히고 아침부터 부모님께 전화해서 1시간을 내리 펑펑울고 또 스트레스 드리고… 저만 또 마음에 얹혀서 같은 기숙사 애들이 너무 무섭고 룸메도 너무 불편하고 싫고 힘든데 어떻게 누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죽겠어요ㅠㅠㅠ 진짜 어떻게 해요?? 부모님께서는 뭐 그런 ㅁㅊ년들이 있냐고 지가 정신차려서 일어났어야지 룸메 책임이라고 누가 그러냐고 하시면서도 은근 제탓을 하시더라구요… 평소에 행동을 잘했어야지 지금 너편 하나도 없다고 친구들한테 미움받냐는 식으로요…. 저 위로좀 하주면 안될까요? 제발요… 저 진짜 너무 힘들어서 죽을것같아요… 제발.. 한번만 위로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 6학년 여학생 입니다. 평소 친하던 친구 2명이 있었는데 요즘 그 친구 관련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가명으로 친구 지유, 민서라고 하겠습니다. 저는 3학년부터 지유랑 친했습니다. 그러면서 단짝친구가 되었죠. 그런데 6학년이 되고 지유가 평소 조금 친했던 민서와 단짝 친구 급으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 무리에서 약간 소외감을 느꼈고요. 지유가 민서랑만 놀고, 얘기하고, 저한테는 자꾸만 싫다는 행동을 하고 그래서 저는 지유에게서 점점 멀어졌습니다. 그런데 오늘,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상담이라면서…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 지유가 요즘 너가 자기랑 안 놀고 @@이 무리랑만 놀아서 속상하대 ” 저는 “ 요즘 지유가 저랑은 안 놀고 민서랑만 놀아서 속상하고 서운해서 다른 친구랑도 친해지려고 그랬어요 ” 이후로도 조금 말이 이어졌지만 그건 여기 적기엔 쓸모 없는 말 같아서 안 쓰겠습니다. 저는 오늘 일어났던 일을 아버지 어머니에게 다 말씀 드렸고, 어머니는 화가 나셔서 선생님에게 말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선생님이 이걸 또 지유에게 말하고, 지유와 제 사이가 더욱 안 좋아질까봐 제가 내일 말 하겠다고 했습니다. 언제 선생님과 얘기 해야할지, 또 어떤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머릿속이 복잡하고 요즘 너무 힘들어서 학교도 가기 싫습니다. 용기를 내고 쉬는시간에 말 할까요?? 그럼 친구들 앞에서 얘기하면 또 시선이 집중되고, 그럼 또 이상한 말이 돌까봐 두렵습니다. 아니면 방과후에?? 저는 학원을 가야해서 안될 것 같고요 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명으로 예서, 지유, 서연, 진서, 민지라고 할게요 저는 원래 예서, 지유, 저 이렇게 세명 무리였는데 지유가 예서랑만 놀고 저는 끼워주지도 않고 이래서 서연, 진서, 민지랑 놀았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걔네 무리에 들어갔고요 근데 이 무리에서 진서가 지유랑 사이가 안 좋은데 지유가 진서를 무시하는?? 그런게 생겼고 저는 그 중간에서 어중간하게 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요즘 제가 지유랑 예서랑 안 노는걸 아시고선 지유, 예서 먼저 상담을 하고 저를 부르셨어요… 선생님이 “ 요즘 왜 지유랑 멀어졌어? ” 라고 하셨는데 저는 “ 지유가 예서랑만 놀아서 저도 그냥 진서랑 서연이랑 민지랑 친해지고 싶어서요 ” 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 지유는 너가 갑자기 진서 무리한테 가서 멀어졌다고 했는데?? 너희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 라고 하셨는데 또 저희 둘의 오해를 풀어주시진 않았어요… 전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왜 지유를 더 멀리했냐면 지유가 계속 하지말라는 짓을 하고, 또 저에게 다른 친구 뒷담화를 많이 해서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하고 그러면서 정이 떨어져서 멀리했어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마음터놓을 친구하나없는게 가끔 너무서럽습니다 전에 친구들은 저를 이용만하려해서 다끊어냇더니 아무도 없네요 하도 상처만받아 누구를만나기도 두렵고 만날 자리도 없네요 재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30이되도록 이렇게 주위에 아무도 없는게 저의 탓만같고 누굴 쉽게 믿었던 저의 탓이겠죠
헤어질만한 이유라고 생각해서 헤어졌는데. 엄마가 제탓을 하고, 주위에선 잘 헤어졌다고 하는데 첫연애를 장기간 한 만큼 마음속에서는 혼란이 와요. 그냥 넘 힘들어요 제 일상이 없어졌어요. 근데 다시 만나지도 못해요. 그냥 끝났어요.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방향을 잃은 배같아요. 그냥 둥둥 떠있는데 가라앉을 것만 같아요. 이런 마음을 나눌 친구도 없어요. 인생 허투루 산것 같고 그렇네요...
최근에 고등학교에 입학해 벌써 5월이 되엇네요. 그 사이에 많은 친구를 사귀고 많은 친구를 떠나보낸 것 같아요. 하지만, 새로 만든 친구보다 잃은 친구가 더 많은 것 같아요. 그중 말 없이 사라진 애랑, 싸워서 손절한 애. 등이 많아요. 요즘엔 너무 힘들어 자해까지 하고, 정신과 상담도 받고 잇어요. 이런대도 행복하지도 않고, 더 우울해지기만 하는데 어떡하죠.
일단 저는 장애인에다가 우울증이 좀 많이 심해 그거때문에 장애인이 된 케이스에요. 여자였으면 지뢰계 했겠지만 안타깝게도 남자가 되서 못하고 , 전 그런 로망이 있거든요 여자얘를 구원해서 알콩달콩 연애 라이프를 즐기고 싶어서 딱 2번인가? 나를 받아준 지뢰계와 얘기하다가 두번 다 차단당했거든 , 한때는 미자였을때 서울로 오라는 말에 난 갔다가 내 트위터 닉넴이 적힌 종이와 함께 ' ***충 재기하라 ! ' 라는 지뢰계 한명이 시위? 비슷한걸 했습니다 , 그리고선 차단먹었지 그 이후로 트위터는 그냥 안하는데 , 한번 다시 했고 이번엔 좋은 성인이 되자는 마음가짐과 함께 대화를 하였고 걱정해주려 했는데 오늘 나온 답과 함께 차단이 박혔어 [솔직히 이렇게 대화하고 만나자고 하는 거 조금 불편해요 통화도 하고 싶지 않고요 또래 애들이랑 놀고 싶어요 저는 아직 미성년자고 시누가미 님은 성인이시잖아요 저도 초반에는 재밌고 좋았는데 점점 제 개인정보 요구하시는 것도 그렇고 연인처럼 연락하시면서 안아주고 싶다 이런 말 하시는 것도 그렇고 선 넘으시는 것 같아요 저는 남자든 여자든 제 또래 만나고 싶고 만약 성인이 되더라도 시누가미 님이랑 교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스스로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제가 자해를 하든 약을 먹든 사실 참견하실 권리도 없으세요 블락하겠습니다 따로 답장 주실 수도 없으시겠지만 답장 주지 마세요 찾아오지도 말아주시고요 무섭고 불안합니다 만나서 뭐 하자 이런 것도 부담스러우니까 약속도 다 파기된 걸로 알아주시고요 하나 장단 맞춰주니까 정도를 모르시네요 미성년자한테 찝적대지 마시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시길 바랍니다 ] 저는 말할게요 전 사랑을 원하고 이분이랑 대화하면서 힐링 받았는데. . . 역시 전 살가치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