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향수 [4] 나는 집에서 바보같이 살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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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4] 나는 집에서 바보같이 살아왔어 아무리 바빠도 이거 하라면 하고 저거 하라면 하고 주변에서 착한 아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 칭찬받는건 기분 좋아서 항상 열심히 했어 근데 너를 만나고나서 알았어 난 바보였구나 착한게 아니라 미련한거였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도 매번 나를 시켰어 큰 일부터 사소한 일까지 전부 너로 인해 난 처음으로 싫다 라고 했어 무척 당황하시더라 그 후로 여러번 싫다고 그랬어 그 뒤로 가족들은 나에게 아무말도 안했어 덕분에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고 난 지금 멋진 여성이 되었다고 자부할 수 있어 싫어 라는 표현을 알려준 너에게 너무 고마워 싫어 라는 표현을 이해해준 가족에게 정말 고마워 10년동안 도움을 주었던 모두에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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