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링 저는 특성화고에 다니는 18살 고등학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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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ireney22
·8년 전
저는 특성화고에 다니는 18살 고등학교 2학년이죠. 흔히들 낭랑18세라고 부르는 18세 저는 특성화고애 진학해서 진로를 취업하기로 마음먹고 이것저것 자격증취득반에 들어가서 공부하고 9개의시험중 4번의 시험밖에 합격으류받았어요 그래서 내가노력이 많이부족하다고 생각했오요 근데 그 노력이라는거 의지가있어야 하는데 왜이리 의지가 안생기죠? 1학년때는 난생처음보는 회계배우느라 눈깜짝할사이에 1년이지나니 자격증 1개를 취득을하게 되었어요 물론 회계말고도 방학때 학교나와 한국사.전산회계1급.전산세무2급. 컴활2급 공부도했는데 역시나 결과는 좋지않아어요 그럴때마다 열심히해야지 하면서도 아직 절심함이 안생기는건지 계속 바라보기만해요 취업이라는거 힘들다는거 알아요 열심히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는거 고졸취업이이게 더욱더 노력하고 다른 고졸들보다 더 우수해야한다는거 아는데... 알면서도 이러는 저가 한심해요 작년에 언니취업준비하는거 고스란히 옆에서 밤새가면서 자소서쓰고 스트레스받으면서 친구들이랑경쟁하고 힘들어하고 취업준비땜에 힘들어서 우는모습이 너무 슬펐어요 나도 1년 아니 6개월만지나면 저 모습이겠구나 라는생각때문애 너무 암울하기도 했어요 물롬 저도 지난 1년 6개월동안 아무것도 안한건 아니였죠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위원회활동하고 경험도 만들고 알바도 해보고 전국에있는많은 사람들이랑 만나면서 인맥도만들고 다른지역에가서 발표도 하고 경기도차세대위원회활동도 하고 중국으로 교류활동도 가보고 학교애선 학생회활동도하면서 저 나룸대로의 바쁘게지냈는데 이건 단지 핑계였나봐요 정작 필요하고 해야하는 것둘운 전혀 쌓아놓지도 않고 바보같아요 점점 자존감도 떨어지는거 같아요 고둥학교올라오면서 친구 사귀는게 아무쓸모없다는생각에 친규한명이란만 친해야겠다 이런생각우로 정도 안주고 살아서 연락할친구도 중학교따 친구들이랑 놀아요 고등학교와서 사귄 많고많은 친구들 중애서 실재로 밖에서만나는건 5명미만이죠 ㅎ 진짜편하고 맘을틀수 있는 친구가 5명이네요 이런얘기를 할 수 있는친구도 한달에 밖에못봐서 혼자 끙끙 앓고 혼자 생각하고 이렇게 글을쓰면서 맘을 추스리는 방법 밖에 할 수 있눈개 없어요 어떻하면 제가 좀 더 발전하고 좀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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