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고민들 없으신가요. 뱉은 말, 무심결의 행동에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그런 저에게는 현실이 되어버린 불안감이요. 왜.. 헤어지려고만하면 다들 죽겠다고 저럴까. 가볍고 사소한 사이가 아니였던가. 이런 내가 나쁜인간이겠지. 잘못한 쪽은 네가 아니니 나겠지.
학교나 직장에서 괴롭힘을 당해본 적 있나요?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은 어떤 기분일까요? 그리고 친구가 괴롭힘을 당하는 걸 보면서도 아무 말 못 하고 바라만 보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남을 괴롭히는 사람은 집에서 존중받지 못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하는 행동을 멈춰주세요. 언젠가는 그 자리에 내가 서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인생에서 남자가 1순위 인거같아요 그렇다고 아무 남자나 좋진않고 기준이 있어요 근데 또 호감이 전혀 없는데도 남자들이 저보다 제친구한테 관심보이면 저는 화가 나요 이런경우가 많아요 남자들 반응에 제가 관심이 많고 그래요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10대때부터 그랬는데 20중반인데도 아직 그래요
30대인 나.. 모태솔로 ㅠㅋ 특징은? 결혼 못하면 어찌까 ~ ㅠㅋ 이번해에는 꼭! 짝이라도? 진심 연애+결혼하구싶다 마카님들도 응원?!ㅎㅎ
30살 동갑이고 지금은 아니지만 같은 회사를 다니다 만났어요. 4년 좀 안 되는 기간동안 연애했고 남자친구가 올해부터 종종 결혼 얘기를 꺼내거든요. 성격이랑 취미가 비슷해서 그런지 서로 기분 상하거나 싸우는 일도 거의 없었고 얘랑 결혼해도 좋겠다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식사 문제로 망설여져요. 일단 저는 옛날부터 식욕이 거의 없고 소식가라 잘 챙겨먹어야 하루 한 끼, 안 챙겨먹으면 이틀에 한 끼 사흘에 한 끼 먹을 때도 있어요. 아침밥은 원래 안 먹고 점심도 아예 안 먹거나 편의점에서 우유 한 팩 사서 마시고 끝내는 편이에요. 뭘 먹으며 즐거움을 느끼는 타입도 아니라서 밥 먹을 때 밥+계란후라이or김or가끔 고기 이런 식으로 밥이랑 반찬 딱 한 종류만으로 대충 먹거나 그마저도 귀찮으면 생수에 밥 말아서 마셔버리고 말아요. 저희 집 냉장고에 계란이랑 우유랑 과자 케찹 잼 진짜 이정도밖에 없어요... 맵찔이라 김치도 없음ㅎ; 근데 남자친구가 결혼하면 자기는 밥을 꼭 잘 챙겨먹고 싶대요. 남자친구는 제가 뭘 거의 안 먹는다는 걸 당연히 알고 있어요. 사실 그걸 알고 있어서 하는 말 같기도 해요. 그리고 저는 그 얘기를 들을 때마다 난 분명 먹지도 않을텐데 뭘 만들어야 할지 메뉴를 고민하고 요리를 하고... 이런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요. 솔직히 요리도 거의 해 본 적 없어서 못하고 살면서 뭘 먹고싶다는 생각이 든 적도 거의 없어서 메뉴 고민도 큰 문제일 것 같아요. 요리야 요즘에는 유튜브나 블로그 같은 거 보면서 어떻게든 할 수 있다지만 내가 굳이...? 싶어요. 사실 스스로 어떻게 해야될 지 알고 있는데 그냥 남들한테 확답을 듣고 싶은 것 같기도 해요ㅋㅋㅋ... 결혼 안 하는 게 맞겠죠?
약 5년 사귄 남자친구가 환승이별을 하는 상황을 겪고 그 뒤로부터 아무리 안정적인 사람을 옆에 둬도 스스로 불안해하고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 오면 말라죽듯 일상을 놓아버리고 괴로워 하면서도 누군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공존해 괴롭습니다. 또한 잘못 없는 상대에게 까지 의심을 해서 상처를 주게 되는 것에 죄책감이 들구요. 이 상처를 극복해야 앞으로의 관계들을 건강하게 이끌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개선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일부러 저의 시간을 갖기도 하고 다른거에 집중해보려고도 하는데 막상 불안이 올라오면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중1여학생입니당 제 고민은 중학교 올라와서 사귄 첫 남친이 너무 찌질한 ***같은것입니다! 그 남친을 그냥 지진이라고 부를게용 지진하고는 엄청 어릴때부터 만나던 사이예요, 사실 사귀기 직전까지만 해도 서로가 서로에게 연애감정이 없었어요, 저도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구 걔도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고든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오빠에게 여친이 생겨서 한달을 우울햐하다가 그 오빠를 잊으려 지진이를 만나게 되었어용…. 솔직히 제가 외로워서 잊으려구 주변애들한테 진짜 여지를 막 흩날리고 다녔어요ㅠㅠㅠ 그랬더니 지진이가 호감을 먼저 표하고 고백하더라구요ㅜㅜ근데 50일정도를 사귀어도 설렘이 없어서 헤어질까…? 생각을 진짜 쪼오오ㅗ오금 하고 있었는데 제가 이번주에 독감때문에 학교를 못나가고 집에 있어서 연락을 먼저 할만한 상황이 아니였단 말이죠..? 근데 제가 먼저 연락을 안 하니까 걔가 제 친구한테 나 ㅇㅇ이랑 연락안한지 2일 됐어 이러고 디엠을 한 거예요 그래서 제 친구가 ㅇㅇ이 지금 독감이여서 먼저 디엠 할 상황이 안될걸 이렇게 말을 했대요 그랬더니? 지진이가 ㅇㅇ이가 먼저 디엠 하기 전까지 안할거야 이랬다는거에요!!!!!!!!!!!! 제 친구가 그 말을 듣고 당황해서 다시 제가 독감이라고 설명을 했는데 약간 안믿는 눈치로 그냥 제가 언제까지 연락을 안하나 시험을 한다고했다는거에용 근데 그 말을듣고 정이 너무 털려서 진짜 진지하게 더이상 이 관계를 이어나가기가 싫ㅇ어졌어요ㅜㅜㅠ 그리고 나서 오늘 걔 인스타 메모를 봤는데 ‘한번을 안 하냐‘ 이러는거 있죠ㅠㅠㅠㅠㅠ 근데 그러고선 제 메모에 하트는 또 눌러요… 뭔가 첫시작을 첫사랑오빠를 잊으려고 제 첫연애를 너무 급히 이루어서 그런걸까요…? 사실 제 첫사랑오빠는 키가 170넘고 객관적으로 잘생겼고 자상하고 옷 잘입고 운동 잘하고 공부 잘하고 사람을 비교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지진이는 솔직히 조금 뚱띠하고 밤티란 말이죠ㅠㅠ 그래서그런지 이젠 지진이가 그냥 개찌질***팸으로밖에 안보여요ㅠㅠㅠㅠㅜ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도와주세용유ㅠㅠㅠ
남녀모임 여러개 있지만 저런 눈새 처음봄 누가 사람들 다 있는데서 특정여자한테만 플러팅하노 단톡에서도 그 여자 이름만 불러댐 주제도 모르고 얼굴도 안되면서 ㄷ같음 소개팅을 나가든가 공부하려고 만난거아이가 ㅆ*ㅂㅋㅋ 그런건 1대1로 만나서 하거나 다른여자 듣는데서 지가 플러팅 꼭 하고싶은거면 3명있는데서 하든가 갑자기 여자 옆에 있다가 내 의문에 1패 뭔데 진짜 기분나쁘다 여자애가 그래이쁜거도아니고 여자처음보나 모쏠 아저씨 영포티같이생긴게 지가 한 행동 뭐가 잘못된거지도 모르겠지 얼굴도 개빻은 영포티같이 생긴게 기분더럽게뭐하는짓임 플러팅당하는애도 싫을거같고 비교당하는 나도 ㄷ같다 ㅈ ㄴ 눈치없다 진짜 꺼ㅓ져라 ㅗㅗ 플러팅 당하는애는 내가 자꾸웃는다고 눈새한테 관심잇는줄앎 내보고 이상형이녜 ㅅ ㅂ ㅋㅋ ㅋ어이없어서 웃음만나옴 내가 그 키작남이 뭐가좋겟음 키큰덩치남 좋아하지 키작덩치영포티남 안좋아함 내전남친보다 한참 못해도 더못한다 제발 착각하지마라 그래놓고 내랑 다른애들잇는데서 영포티가 갠톡온다고 지 인기 즐기는거처럼 얘기함 23살도 늙은건데 .. 더 나이들어봐라 사람은 나이 다 든다 난 그 나이때 늙엇다생각하고 동아리도 안햇다 나도 20초에 더한 플러팅 남자들 많이만나봣다 자랑인줄아나 나는 플러팅 많이 받고 갠톡 많이 오고 그래도 여자들은 어리면 다 받는건줄알고 굳이 사람들한테 얘기안햇는데 그게 자랑이구나 난 20초에 저게 당연한건줄알앗다 모쏠들 이랑 놀기어렵다 다 끊어냄
원래 연락 잘 하던 썸?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갑자기 말투가 단답 느낌으로 바뀌고 먼저 연락도 안 하더라고요. 제가 불안해서 “혹시 나랑 연락하는 거 불편해?”라고 물어봤는데 상대는 “아니?”라고 답했고, 제가 “내가 예민했나봐” 하고 대화 끝났어요. 근데 그 뒤로 연락을 안 보는 상태라 제가 괜히 너무 성급하게 물어본 건가 후회도 되고, 그렇다고 여기서 끝내기엔 애매해서 고민돼요. 이런 경우 그냥 더 안 보내고 정리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며칠 뒤에 가볍게 밥 먹자고 한 번 더 연락해봐도 안 이상할까요?
원래 연락 잘 하던 썸?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갑자기 말투가 단답 느낌으로 바뀌고 먼저 연락도 안 하더라고요. 제가 불안해서 “혹시 나랑 연락하는 거 불편해?”라고 물어봤는데 상대는 “아니?”라고 답했고, 제가 “내가 예민했나봐” 하고 대화 끝났어요. 근데 그 뒤로 연락을 안 보는 상태라 제가 괜히 너무 성급하게 물어본 건가 후회도 되고, 그렇다고 여기서 끝내기엔 애매해서 고민돼요. 이런 경우 그냥 더 안 보내고 정리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며칠 뒤에 가볍게 밥 먹자고 한 번 더 연락해봐도 안 이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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