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짝남이랑 잘 안된지는 꽤 됬거든요 한 반년도 넘은거 같아요 근데 같은학교긴한데 자꾸 자기가 거절을 해놓고건 갑자기 겨울방학끝났는데 새학기에 반에 친구찾아오는 듯이 하면서 눈마주치면서 들어오고 그리고 바로 옆쪽에 와서놀고 그래서 제가 불편한 티를 좀 냈고요 제가 어디 가있으면 그쪽으로 와서 바로 옆에 있는 친구한테 가서 놀고 근데 또 무슨말을 또 막 하면서 노는것도 아니고 걍 있어요 근데 정작 자기랑 같이 가야하는 친구는 기다리고 있는데 이쪽으로 오고요 그리고 길가다가도 막그냥 한번 우연히 봤겠거니 했는데 서로 옆으로 봤을때 몇번 눈마주치고 피하고 다시 돌아보면 보고 있고 자기가 밤에 여사친이랑 가고 저도 제 친구랑가다가 마주쳤는데 둘다 뒤돌아봐서 눈마주치고 제가 학교를 오랜만에 갔을땐 가는길에 마주쳤는데 교무실갔다 돌아오니 저희반 교실에 와서 친구들이랑 떠들고 있더라고요 바로 제 제자리 근처에서;; 근데 제 자리가 어딘지도 알거든요 그런일들이 많아요.. 진짜 왜그럴까요?? 근데 이친구가 작년엔 절 피했거든요..
...진짜에요? 남자 얼굴을 포기할 수 있다고? 얼굴을 가리고 살 것도 아닌데? 0이 아니라 마이너슨데..?
안녕하세요 중2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썸을 탔던 아이가있는데요 그때 저는 그 아이를 좋아했어요 근데 그아이는 저를 않좋아하는거같아 그냥 포기했었거든요 근데 같은중에오고 현재 몇몇아이들이 그아이를 보고 저의이름을 부르더라고요 (저희학년에서는 좋아하는사람이나 전여친,의 이름을 부르는것으로 놀린다)그래서 그아이가 저를 아직도 좋아하는제 아닌지도 모르겟어요 ㅜ그리고 제가 좀 금사빠 여서 좋아하는사람이 자주바뀌는데 그때마다 친구들에 알고 이제는 제친구의 좋사까지도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어떡할지 해결방안도알려주세요
반에 친해지고 싶은 남자애가 있어서 그저께 팔을 걸었는데 한 하루 동안 안받길래 인스타를 안하나보다 해서 팔을 취소 했어요. 근데 취소한지 한 2시간만에 걔가 팔을 받았길래 다시 팔을 걸었는데 오늘 걔가 팔 취소 해버린거예요,, 일진 같은 애도 아니고 그냥 좀 웃기고 멍청한게 좀 귀여워서 친해지고 싶었는데 그렇게 나쁜 애 같진 않았고,, 뭔가 농락 당한 느낌이라 좀 기분 나쁘긴한데 여기서 다시 걸면 좀 구질구질한가요,,? 앞으로 계속 봐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ㅜㅜ 그리고 그 남자 애가 왜 팔을 받고 취소한 건지 아시겠다면 답 해주세요,,!
인가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약 80일 정도 사귀었습니다. 같은 반이지만 비밀연애를 했고, 서로 매일 연락하며 정말 잘 지냈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여자친구는 "처음 고백했을 때보다 지금이 2~3배 더 좋다", "너무 사랑한다", "너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다" 같은 말을 자주 해줬습니다. 한 달 전에는 힘들 때 저를 만나고 심리적으로 안정됐다고, 저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 갑자기 예전처럼 설레는 마음이 들지 않고,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았고,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도 점심시간에 울었고, 집에서도 계속 울었습니다. 공부를 하거나 노래를 크게 불러도 계속 여자친구 생각이 납니다. 밥은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방학에는 헬스를 시작하며 제 생활을 다시 잡아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왜 며칠 사이에 이렇게 변한 걸까', '내가 뭘 잘못한 걸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상대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방학 동안은 먼저 연락하지 않고 시간을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상담받고 싶은 것은 지금처럼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상대에게 시간을 주는 것이 맞는지,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입니다. 객관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니내 남친이 갑자기 다른여자랑데이트를하고있는거입뇨 근데가면분이기께져서 진짜나도다른남친이랑사귐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애착유형을 테스트해보니 회피형으로 나오더라고요 처음엔 받아들이기 어려웠는데 지금은 맞는거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이번에 인생 첫 소개팅을 했는데 애프더 거절하더라고요 그러고 하루 정도 계속 생각이 나던데 꽤나 마음이 아팠네요 사실 걱정인건 예전에 짝사랑을 하다가 포기하고 제가 칩거 생활을 오래했었거든요 못잊어서요 저는 아직 연애 경험이 없어요 이제 서른이 넘었고 연애는 하고싶은데 아픈 기억이 있어서 또 아픈 사랑을 할까 두렵습니다 회피형 애착 유형은 어떻게 연애를 바라바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군인 남자친구입니다. 지금 여자친구와는 600일 조금 넘게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입대한 이후로 과거의 저의 잘못들로 인해 여자친구가 많이 불안해하고 있어서 만남을 계속 이어가도 될지, 여자친구를 위해서 놓아주는게 맞는지 판단이 잘 안돼서 조언 좀 구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저랑 여자친구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랑 여자친구는 술을 일절 먹지 않고 서로 친구가 거의 없습니다. 처음부터 얘기를 드리자면 저희의 만남은 저의 구애로 시작되었습니다. 결국 만나게 되었는데, 만난지 6개월 뒤에 여자친구가 충격받을만한 톡방을 봤습니다. 제가 잘못된 친구들과 어울려서 잘못된 대화를 나눴던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모두가 질타하고 욕할만한 내용의 릴스와 디엠 내용을 주고 받으며 저도 대화에 참여했었습니다. 여자친구를 알게된 이후로부터는 그런 대화에 단 한번도 참여하지 않았지만, 모두가 그렇겠지만 그런 대화를 나눴다는걸 보고 제 가치관이 좋지 않다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이 일이 있고 나서 많이 힘들어하다가 3달 뒤에 제가 큰 잘못을 또 하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잔다 하고 친구랑 PC방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이걸 PC방을 다녀온 뒤에 바로 밝혔으면 모르겠지만, 며칠을 숨겼습니다. 그 사이에 엄청 힘들어했고 그게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듣는 순간 저에 대한 믿음이 박살났다고 합니다. 속이려면 어떻게든 속일 사람 같다고 합니다. 다음은 입대하기 직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제가 입대하면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할 걸 알아서 훈련소 때만이라도 예약 메세지를 써주려고 했습니다. 전날부터 시작해도 당연히 다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결국 다 못썼습니다. 이때 사실대로 다 못썼다 말했다면 이렇게 글을 쓸 내용은 아니지만, 제가 제 나름의 선의의 거짓말이라 생각하여 누나에게 돈을 주며 대신 써줄 수 있겠냐 부탁했습니다. 다행히 누나가 정신 차리라는 말을 해주어서 멈췄지만 나중에 이 사실을 여자친구가 알게 되어서 또 거짓말했다 생각하고 전 거짓말을 계속 할거라 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여러 번 그랬습니다. 전 그때마다 솔직해지겠다며 모든 일을 다 솔직하게 말하겠다 했습니다. 여자친구와 솔직해지자는 대화를 나눈 뒤여서 그런지, 제가 예전에 했던 거짓말도 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서서 말하진 않았지만 여자친구가 물었을 때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어떤 내용이었는지 말씀드리자면, 제가 여사친이 있었습니다. 이 친구를 어떻게 알게 됐냐면 재수학원에서 수업을 같이 들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였어서 마스크를 1년 내내 쓰던 친구였고 같은 반에 같은 수업을 많이 들은 터라 내적 친밀감과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었고, 그 친구와 그 친구의 친구들과 다같이 친해졌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다같이 친하게 지내다가 지금의 여자친구랑 사귀기 전에, 여자친구가 너 그 여사친 좋아했지 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사실대로 말하고 정리했으면 지금과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았을텐데 친구를 잃고 싶지 않고 전에 그냥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었고 서로 아무런 관계도 아니었기에 안좋아했다 거짓말을 했습니다. 사귀고 나서도 더 물어봤었는데 제가 그때마다 아니라고 했습니다. 1년 넘게 거짓말을 친거나 마찬가지라 여자친구 입장에선 제가 그 여사친과 뭐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알기 1달 전에 둘이서 좀 자주 보긴 했습니다. 그땐 그 친구가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그때도 위장남사친으로 남아있던거 아니냐고 합니다. 전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여자친구는 못믿겠다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다 차단하고 연도 끊은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사귀기 전에 제가 어떤 여사친 한 명을 거짓말 하고 2번 만났습니다. 한 번은 집이냐 물었는데 집이라 거짓말하고 만났고, 한 번은 제가 남자 선배랑 밥 먹는다 하고 그 친구랑 먹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입대하고 나서 말하게되었습니다. 참 지금보면 누가봐도 수상해보이고 여자친구가 걱정이 많은게 당연한데, 그땐 사귀기도 전이고 거짓말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지 못한 때라 생각없이 거짓말을 했습니다. 또, 제가 여자친구 알기 한참 전에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번호도 물어보고 소개도 시켜달라하고 이성에게 인스타 팔로우한 모습들이 여미새 같이 보인다합니다. 이 부분에서 여자친구는 제가 앞으로 여자를 몰래 만나고 와서 거짓말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 모든 얘기를 다 듣는다면 누가봐도 헤어지라 할 것 같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도 헤어져야하는걸 알지만 여자친구는 무엇이 그렇게 불안한지 모르겠고, 제가 만나면서 여자문제를 만들지 않았는데 어디서 오는 불안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는 잡게되고 여자친구는 제가 군인이다보니 연락이 되지 않을 때 엄청 불안해하고 약도 먹어가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강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에 같은 학원다니는(중3) 여자아이한테 고백했습니다. (디엠) 비록 제가 여자애들한테 쉽게 다가가지 못하지만 그래도 인기는 있는 편이었습니다. 거의 2달정도를 혼자 짝사랑하다가 최근에 그아이에게 고백했는데 답변을 보니 까인것 같습니다. 👩:헉 이런 말 해줘서 너무 고마워 근데 솔직히 우리 사실 말도 많이 안해봤고.. 친한사이도 아니어서 아직 널 잘 모르는 것 같아...ㅜㅜ 그래서 아직은 확답을 내리긴 어려울 것 같아..😭 일단 친해져보는 거 어때? 👦: 그래 괜찮아~ 부담스럽게 해서 미안... 마음 불편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너무 나만 생각했다...ㅎ 👩:아냐 괜찮아!ㅎㅎ 일단 친해져보자 ㅎㅎ 금요일날 봐! 이렇게 주고 받았는데 이건 그냥 돌려서 깐건가요...? 아님 진짜 말그대로 친해져보고 사귀자는 걸까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서 어렵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