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하나도 괜찮지않았어요. 나도 엉엉울고싶었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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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사실은 하나도 괜찮지않았어요. 나도 엉엉울고싶었어요. 엄마, 난 영원히 어린아이가 되고싶었던게 아니에요. 그냥 다른 아이들처럼 조금 더 가까이 지내고싶었을뿐이었어요. 있잖아요 엄마... 날 낳고 감동받아 울었던 그때의 그 마음.. 다시 한번만 떠올려주길 바랐어요.. 그랬다면 나도 수십번은 더 엄마를 붙잡아봤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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