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20살 여성입니다 현재 우울증,ADHD,갑상선저하,부정맥 때문에 약을 복용하고있습니다. 밖에선 이런 증상이 전혀 없는데 가족들이 자꾸 버튼 누르는것처럼 가족들한테만 분노장같이 화가 제가 저를 제지할수없을정도로 가족들이 아무행동안한 상태에서 나타나는건아니고 트러블 있을때만 나타나고 옛날엔 강도가 약했는데 요즘엔 너무 화가나서 몸을 가두질못할정도로 화가 올라옵니다 가족 모두와 트러블이있는데 특히 엄마랑 심합니다 엄마가 내가 죽도록 싫어하는거 계속 강요하고 하지말라고 애원도해보고 힘들다고 소리도지르고했는데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내가싫다는걸 한 이후로 가족에 대한 증오가 생겼어요 절 망치는게 가족같아요 그때 이후로 가족한테 이런 분노가 올라옵니다 가족이 아닌것같아요 부모가 마음에안들면 용돈끊는다 연락하고 통보를 많이합니다 (전 집에서 공부만하고 놀러가지않아요 용돈은 학교갈때 밥, 동아리비에 쓰입니다) 집이 편안한 장소가 아니라 집만 가면 우울하고 의지가없어요 이런현상이 계속 지속된다면 자살생각이 생길수도있을것같습니다 들어오지마 가지가지한다 또 시작이가?나를 엄마라고 생각한다면 니는 이런행동은 안할끼다 니는 오늘행동 반드시 후회할꺼다이꼴을 볼려고 내가 니를 그리도 챙기고 감쌋다맘데로해라 니인생이다 이년아니같은 딸도 없을끼다 평생후회해라부끄럽지도않나 니는?니가 맨날 우리한테 하는게 협박이다 알고나 지껄여라용돈받아가고 차비라도 받으려먼 고분고분하게 살아 취직해서 나가 금일 엄마가 보낸 문자내용입니다 집에 있으니너무 답답해서 고등학교이후 처음으로 친구랑 만나러 나갔습니다 그후 집에 너무 가기싫고 그래도 가려했으나 가는 내내 속이 울렁거려서 친구에게부탁하여 친구집에서 자고갔습니다 근데 저내용에서는 일방적으로 제가 부모에게 말을안하고 간것처럼보이는데 전 친구랑 만나러간다고 집나오기전에 말하고 나왔습니다 나갈땐 친구집에서 잘꺼란 생각을 안했기때문에 친구집에서 잔다는말은 그때 안했습니다 근데 친구집에서 자게되자 엄마한테 친구집에서 자고간다고도 말했습니다 말하는 방식이 늘 저럽니다 전 노력하는대로하고 할수있는건 하는데 그래서 제가 고등학교때 학폭당하고 힘들어서 병동입원후 힘들어도 학교나가면서 대학와서 이번중간고사 과목 대다수 성적우수받고 그랬는데도 자식을 자식답게 보질않는것같습니다 5월 17일 일요일 오전 1:52 친구집에서 자고간다 이렇게 보냈습니다 분명 집에서 나올때도 엄마얼굴보고 분명 말했고요 오빠에게도 같습니다 근데 저보단 그렇진않습니다 오빠는 어릴때부터 맞은지라 오빠도 폭력성이있습니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당해도 오빠는 일많드는걸 싫어해서 그냥 참습니다 아빠엄마가 폭력성이 있으시고 어릴땐 저역시 맞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신고도 여러번했으나 경찰관분이 부모님말만듣고 그냥 어리석게 신고한줄아시고 돌아가신뒤 부모님께 맞기도하고 초등학교때 이유없는 괴롭힘으로 힘들어서 부모님께 알렸지만 도움주시지않았고 가해자와 같은 중학교를 올라가는바람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져 학교 우울도테스트에서 위험군이 떠서 학교상담중 병원진료가 필요해보여 그때부터 병원에 다니며 약을 먹습니다 중학교때 가해자들 피하려고 학교를 계속 못간 탓에 시험도 치질않아서 특성화고로 가게됐고 거기서도 타깃이 되어 이유없는 괴롭힘을받고 부모로부터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자살충동이 올라와서 제가 저를지키기위해 자진병동에 입원했었고 현충일날 퇴원후 병원진단을 받으며 약을 복용중입니다 제가 왜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삶을 지키기위해 학업에도 열중해보았고 노력했으나 가족으로 인해 제가 나아지는게 없는것같습니다 저렇게 힘들때 제게 힘이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학폭사건으로 옛날에 피해자가 옥상에서 투신한적이 있어 증거필요로 인해 cctv와 녹음을 할수있도록 요청드렸으나 거부당했고 피해당시 여러선생님들과 교장선생님께 말씀드려봤지만 도움주지않으셨습니다 초중고 교사 전부요 제가 전생에 무슨죄를 졌길래 저에게 이런일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고등학교때까지 용돈 한번도 받은적없다가 대학교 이후 1시30분 통학으로 교통수단이ㅈ필요하니 버스비,밥(점심,저녁),동아리비 등으로 돈이 쓰일일이 많으니 용돈을 받게됐는데 트리블이있을때마다 용돈을 안주겠다며 아니면 이런트러블있을때마다 용돈을 깎겠다고 합니다 1개월에 30만원 받습니다 제가 매일 친구들과 놀러가거나 성인되서 친구랑 술한번 마시지않았습니다 돈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저에게 푸는 부모에게 오히려 저는 노력하여 장학금을 드리려했죠 알바도 할 시간이없습니다 3시간 왕복 통학인데 학교도 늦게마치며.. 집에가서바로 과제하고 바로 씻고 다시학교간적도 많습니다 기숙사와 교내근로가 불가한상황이며 가족과 있을때 가장 우울하고 힘들어요.
죽고 싶습니다 용기를 주세요 그리고 살아남아서 후유증 없이 한 번에 가고 싶은데 덜 고통스러운 방법 없을까요..제가 지금 갖고 있는 도구는 한정적이라서요
돈때문에 이젠 걱정만늘고 이제는 아껴써야되고 환갑 다되신아빠와 곧 오는 환갑되시는 엄마 도 올거같고요 엄마아빠는 돈버는 데 나는이렇게 돈없이 지낼까봐길거리나앉으면 어떡하나싶엇는데요 그래도 엄마아빤 우리먹여살리려고 일하는데 먼곳에서 일하는 남동생도 보태고 너무좋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많이 걱정되는것이 사고날까봐걱정되는게 성격급해서 확 그러는경향도잇긴하지만 그래도 걱정되네요 나만 일못하는게 정신적 치료가필요해서 그런거래요 그래서 육체는 괜찮고다 살아잇어도 체력이문제고 체력키우는데잇어서 운동도 꾸준히하는데다가 너무 힘들어도 살찌우고잇어요 괜히 취업준비센터에서 상담만받고 엄마와 가서받는다고 한게 잘못된건지 모르겠는데 이얘길 안햇어요 저 근데요 진짜 돈만잇으면 기관도움받아 일할계획이지만 바로 시작하진않아요 심사도 허가받아야되고 돈도구해서 집얻고 혼자살아야되는데 걱정되네요 혼자사는 집이 좋은건지 모르지만 그래도 저는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제가 누군가 날 알아줬을 때 만나줬을 때 내가 현재에 존재한다는걸 알고 내 자신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을 찾고싶습니다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세요 친구할사람을찾아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너무 외롭고 혼자라 내 자신을 지워버린듯합니다 돌 아 갈 곳을 찾고싶습니다 그래야 내가 존재함을 느껴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의 정신을 30퍼센트도 쓰지못하는것같습니다 내 자신에게 진심이지 못하는거같습니다
내 방 내가 치우면 지 맘에 안든다고 지가 다 치운다하고 뭐 숨기지도 않았고 딱히 숨길거라고 생각 나지도 않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종이를 내가 숨겼다고 생각하고 나한테와서 다 캐묻고 내 방에 노크도 없이 들어오고 진짜 뭐하자는거지 내가 중학생이라는 인식이 없는건가
안녕하세요 제가 아픔과 충격때문에 제 자신을 볼 수 없는데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사람이 필요합니다 지속적으로 만날사람이요 그래야 내가 나에 대해서 인지하기 시작하고 무슨일이 있었는짗보게되고 내 자신을 멈추고 또렷하게 보기시작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아무나 카톡주세요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집안 이야기 한번 꺼내볼게요. 진지하게 조언 받고 싶습니다. 5학년 2학기에 양주에서 포천으로 전학을 갔습니다. 아버지 직장 때문이었고, 저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기 어려웠어요. 사춘기까지 겹치면서 비행청소년 계열보다는 우울에 빠져서 등교거부를 하고 방에서 안 나오는 정도로 되었습니다. 초6때 어느정도 나아지나 싶었는데 포천에 있는 대 경 중학교를 다니면서 학폭을 당하면서 다시 악화됐어요. 선생님들은 전부 기간제라 제 사건에 손 쓰고 싶어하지 않아했고, 전부 방관에 가스라이팅만 해댔습니다. 결국 중2 10월쯤. 상황이 심각하게 악화됐어요. 학폭의 대해 자세하게 말하자면 길어요. 간략하게 (범죄 누명, 가스라이팅, 성희롱, 단체 따돌림, 폭행, 밀침(도로나 계단), 욕설, 모욕, 무시, 보복 등등..) 이 있었다고만.. 그날 더 이상 못 버티겠어 학교 화장실에서 목을 매달았어요. 이후에도 부모님이 중학교 자퇴는 절대 안된다고 하여 중3에는 억지로 어렵게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또 왔지만. 결국 중3때도 트라우마로 새로운 학교라도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서 결론적으로는 중학교를 자퇴를 하고, 현재는 검정고시로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중입니다. (중졸은 땄어요) 그 사이, 어머니가 위암 2기를 진단받으셨고요. 의사가 위암이 생긴 게 스트레스가 원인이라 그랬는지 이후부터는 아버지는 항상 원인으로 저를 이야기 했습니다. 제가 그 사이 사고 친 것 때문에 어머니가 암에 걸린거랬어요. 동시에 발견도 늦어졌다고 하면서요. "학폭은 피해자가 잘못이다. 나같은 경우에서는 학교를 다닐때는 교사가 폭력적이라 자퇴를 해도 납득이 가지만, 너는 자퇴가 납득이 가지 않는다. 너는 심지어 초졸이다. 한심하다. 학폭 당했을때는 네가 유별나서 그런 일이 생긴 줄 알았다. 너는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았으니 멍청하다. 미쳤냐? 니가 자살을 해? 내가 너를 대신 죽여버리겠다. 자살하고 싶으면 내가 칼로 찔러줄테니 찾아와라. 너는 뚱뚱하고 같이 다니기 창피하다. (유일하게 그림이 마음을 가라앉혀 그쪽으로 진로를 잡고 입시 준비 중인데) 나는 네가 그림 그리는 게 이해가 안 간다. 너는 성격이 이상하다 나도 힘드니 너희들을 죽이고 산에 가서 목매달을거다. 너도 자살시도 했으니까, 나도 이렇게 말해도 된다. 너때문에 우리 집안이 어려워졌다 동생은 게임중독(아닙니다) 너는 ***(아닙니다) 아내는 암환자. 나는 그냥 다른 여자랑 바람날란다. 내가 여자를 못 만날 것 같냐? 나 아직 먹힌다. (이러다가 또 나중에서는 난 잘나지 않았다며 이중적인...) 약물과 상담 받는건 마음이 나약해서다. (계속 이래서 압박감에 저는 결국 정신과 치료와 정서 상담까지 끊어버렸습니다.)" 뭐 이런 말을 몇개월째 들으며 살았습니다. 저도 이제 지쳐요. 내 잘못이라고, 납득한다고 하는데.. 제가 누군가를 괴롭히려고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 서러워요. 전부 제 잘못같기도 하면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아버지도 힘든 거 알아요. 엄마가 아프면서 집안일도 분담하고, 결과적으로는 어려운 경기에 경제부담도 생겼고 내가 밉겠죠. 그냥 전부 괴로워요 엄마도 앞으로 1년정도를 항암 치료를 더 치료받아야 한다는데.. 그때동안 계속 저 소리 듣고 살아야 할 거 생각하니까 미치겠어요. 나도 이겨내려고 계속 노력중이고, 힘썼는데.. 집안일도 돕고, 웃으려고 계속 했는데.. 안 좋은 과거는 누구에게나 있는 거라면서, 쌩판 남인 연예인들과 자신은 감싸주지만 저는 절대 감싸주지를 않네요. 제가 문제인건가요? 저는 이제 어떻게 살죠. 진지하게 20살되면 죽어버려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써놓고보니 아빠가 상담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아빠 자존심이 *** 강해서, 조금이라도 대든다 싶으면 진짜 두들겨 맞아요. 이미 맞아봤고 자신은 성격이 순해서(?) 제가 맞았다면 그만큼 자신을 화가나게 만들고 노답인 저에게 잘못이 있는 거랍니다. 아빠가 말이 험하다던가 상담을 받아봐야 한다던가 그런 이야기는 절대 못 꺼내요.
자책하기, 눈물 참기, 한글 밖에 없는데.. 그냥 이 말이 하고 싶었어요. 모두들 나만 병자 취급 하길래. 가스라이팅 좀 그만 당하고 싶다. ㅎㅎ
멍청한 부모를 어떡하면 좋지 진짜.... 막막하다 어쩜 이렇게 고집도 센데 나잇값도 못하고 멍청하기까지... 이게 50살인지 5살인지 심지어 5살이 더 똑똑할 것 같음
엄마랑 아빠는 이혼했구 엄마랑은 안본지 꽤됐구 새엄마랑은 별로 안친해요 나머지 가족이랑 깊게 대화해본적이 없어요 같이 있으면 어색하고 핸드폰만 봐요 정서적으로 기댈사람 일상적이고 사소한 대화할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