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사람이 부러워할정도로 행복했지만, 너무사랑하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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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모든사람이 부러워할정도로 행복했지만, 너무사랑하고익숙해서그런지 싸울땐 모든사람이 말리지못할 정도로 불행의끝까지 가곤 했다 .. 내첫경험을주고 몇일안되서 ***라고하더니 우리7년만남끝에도 그사람은 나에게 ***같은년ㅂㅂ 라는마지막을 남기고 쿨하게 갔다 .. 싫어서 헤어진거랑 싸워서 헤어진거랑은 잊는속도가 다른건데 난 좋아는하지만 싸워서 여기까지왔어 어떻해야할지..충격받아서 눈물도 안나오는건지.. 만약에 연락이오면 늘그랬듯이 그사람을 받아줘야할지 맘 한곳이 피눈물나면서 이상황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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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p
· 8년 전
내친구랑 똑같네요 ㅠ..내친구는11녀동안 항상 빌고 잘못했다고하고...제가보기엔 너무 글쓴님이 속내를 다보여준거 같네요..글쓴님이 어찌나올지 다알고 언제든지 헤어져도 자기를 절대 잊지 못한다는걸로 생각하는거 같아요..다받아준다는 생각요..이번엔 절대 그러지 마세요..먼저 연락도 하지마시고...온다해도 쉽게 받아주지 마시구요...지금까지의 글쓴님의 모습이아닌 다른 모습을 꼭 보여주세요...그럼 상대방도 분명 변화를 보일껍니다..홧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