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남자들과 스킨십을 하게 됩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그런 것 같아요. 술에서 깨고 나면 죄책감이 심한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친이 처음에 미국출장가고 온다라고 미뤄지고 통보하고 이게 3개월반복되니 갑자기 신뢰가 깨지면서 불안장애가 찾아왔어요 일이라 이해해줘야해서 혼자만감당해야하는데. 이렇게 한번씩 계속 장기로 갈때마다 트라우마처럼 불안이 올라오는데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25년동안 소개도 많이 받아보고 수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제가 제일 좋아했던 사람은 한 사림 뿐인 것같아요 근데 그 사람에게 까였고 10번 건드리고 안 넘어가는 사람 없다는 말 믿고 까여도 대시를 했었는데 돌아온 말은 여자친구 생겼다 네요 너무 나도 완벽한 제 이상형 이었기에 거진 한 달 넘게 울고 자살시도도 하고 그랬어요 다른 남자는 아예 눈에도 안 들어오더라고요 이제 전 어떻게 잊고 어떻게 누굴 만나죠? 현 여친이랑 사귄지 얼마 안 된 것같던데 그 분이 연애하면 좀 오래 하는 스타일인데 헤어지고 저한테 연락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내가 이젠 하다하다 사람도 아니고 게임을 질투해야돼? 갖다올게 해놓고 내가 아니라 게임한테 가더라 일어난 지 한참동안 게임에서 열심히 채팅하고 놀았으면서 나한테는 방금 일어났다고 하더라 나한테만 쓰는건 줄 알았던 말투였는데 게임 사람들한테는 더 애교부리면서 쓰더라 이럴거면 왜 같이 하자고 했어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길 바랬어? 진짜 너랑 함께면 내가 너무 비참해진다
제가 어떤 기억을 보고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제가 너무 외로워서 자신을 스위칭해버린거같습니다 내가 내 자신을 볼 수 없습니다 원래의 사고 원래의 기억력 원래의데이터 원래의 내자신성격대로 살아가려면 사람이필요하고 앞으로 발전하고 나아지기 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지속적으로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제가 정말 은혜갚겠습니다 저한텐 사람이 절실히필요해요 절 알아주고 만나줄친구요 그냥 내가 여기에있다는걸 느끼기만해도 많이 좋아짐을 느낄거에요 부탁할게요 저 좀 도와주세요 별거없어요 만나서 밥먹고 얘기하고 놀고 나에대해 얘기해주고 내가 어떤사람인지 얘기해주고 내 얘기들어주고 내 편이되어주고 그러다보면 내가 현재에 존재한다는걸알고 더 많은 기억들을 떠올리고 당신에게 나에이야기를 하게됩니다 거기서 더 나아질것같아요 제가 너무 혼자여서 패닉상태에 빠진거같아요 부탁할게요 저좀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경상도권만 연락주세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서요 올해의 마지막이자 내년을 비는 소원일거같아요 아무도 그래주지않아서여 지금까지요 누군가앞에서 그냥 설움에 복받쳐 울어보고싶었어요 그냥 누군가와 함께있고싶었어요 아무나 같이 바다보러가실분있나요 해가 수평선에 걸쳐서 붉은빛에 눈물을 덮고싶어서요 그냥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부산입니다
일단 배경부터 설명드리자면, 저는 남자고 상대방분은 여성인데 같은 직장에서 1년 정도 근무했었습니다 그런데 전 직장 상태가 영 메롱해져서 대탈주가 있었고, 그 와중에 직책자 이하 친한 사원급들끼리 단톡방이 만들어졌어요 그렇게 한 3~4개월 정도 있으며, 이직 시도를 계속 했는데, 이번 주에 서류 통과한 회사가 있어서 면접을 보러가게 됐다고 단톡방에 알렸더니 마침 그 회사 다니고 있던 분이 계셨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단톡이 아닌 갠톡이 날아오더니 회사에 대해 이것저것 알려주면서 꼭 왔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주시면서, 괜찮으면 면접 시간 전에 점심이나 한 끼 같이 먹자고 물으시더라구요. 사실 전 회사 있을 때 다른 팀원들이랑 다같이 먹은 적은 많지만 1대1로 밥 먹은 적이 없어서 좀 놀라긴 했지만, 딱히 거절할 이유는 없어서 ㅋㅋ 면접 2시간 전 점심 시간 맞춰서 갔죠. 그래서 밥을 얻어먹구 잠시 대화를 나누고.. 그분은 일하러 올라가고 전 면접 시간 때까지 근처 까페에서 시간 떼우다가 면접 끝난 다음에 또 다시 만나서 커피 얻어마셨어요 2차 면접 잡히면 그땐 제가 사겠다구 하니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다음날인가 또 선톡이 왔어요. 제가 면접 본 부서에 대해 알아봤는데 상태가 영 별로인 거 같다면서..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기는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씀주시더라구여ㅋㅋ 전 뭐 그것보다 더한 곳 겪어서 괜찮다고, 불러주면 간다고 씩씩하게 말했는데 ㅋㅋ 응 설레발이었쥬 떨어지구 말았져 떨어졌다고 하니까 같은 건물 친구 못 된 건 아쉬운데 거기 안 가길 잘한 거라고 또 말하시며 위로를 해주시더라고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마침 그날 또 다른 면접이 잡혀 있어서 면접 끝나고 다시 그 회사 들려서 커피 잡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오늘 면접 본 데에서 혹시 2차 면접 연락오면 그때 점심은 내가 사주겠다고 말하니까 또 좋다고 말하면서 헤어졌어요 사실 이전 직장에서 접점은... 파트가 달라서 크게 없었거든요. 그나마 게임 하나를 같이 열심히 했다는 정도? 그래서 아까도 말했듯이 점심이나 둘이서 먹자고 했을 때 좀 놀라긴 했어요. 그냥 커피 정도나 마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이 정도는 그냥 호의 수준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제가 오늘 어떤 꿈을 꿨는데 꿈은 자기자신을 보게하잖아요 저에겐 기억이 얼마남지않았고 잔상만이 강하게 남아서 그냥 설명을 해보자면 새집으로이사갔었고 아버지가 저에게 옆집에가서 가위나 칼이나 뭐좀 빌려와라고했어요 고기를 구워야하고 요리를 해야한다고 그래서 저는 옆집가서 빌리고 새집의 집의 유지보수를 하려고 넓은집에서 엄청 구석탱이방으로가서 유지보수하고있었어요 그리고 다시 아버지에게 돌아갔는데 거기서 좀 못알아먹거나 좀 버벅거려서 또는 무슨 제가 어머니 일을 돕는다고 바쁜상황에 아버지가 부탁한걸 잠시 중단하고 못도와드렸나 그랬던거같아요 (꿈이라 기억이 잘안나요) 근데 아버지가 저한테 난 지금까지 뭘했고 옆집에 가서 니 바지를 빌려왔는데 그거 갖다주고와라 이랬는데 제가 아버지에게 예? 이거 어디서 빌렸는데요 다 쓰고 갖다줄게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칼을 던지면서 야이***야 너가 그걸 알아서 해야지 너가 그걸모르면어떡하냐 이렇게 소리듣고 제가 좀 난처해진상황을 겪게된거같아요 근데 문제는 이게아니라 제가 그때 느꼈던 입장이나 기분이나 감정이나 생각이 제가 많이 외로웠어요 부조리의 감정이 심하게 들었고 사고가 경직되느느낌이었고 핍박과 억압을 받는느낌이었어요 가족과의 관계가 한 15년전부터 이랬어요 저는 현재 31살이에요 지금은 가족과 따로살지만 이 꿈에 대해서 얘기하는 이유가 뭐냐면 제가 정신이 깻을떄 또는 이 꿈이 내 진짜 자아라고 느꼈을때(가장생생함) 제가 스스로 괴멸하고 기억을 지우고 사고를 멈추고 세상을 다 끝난느낌을 저에게 부여하는거같아요 그리고 오갈데도없구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제 사고가 경직되어있잖아요 그래서 그 느낌이나 생각이나 관념이 언어대로 표현이안됩니다 외롭다는걸 직감하는순간 몸이 굳습니다 이걸 언제 해방된다는걸느꼈다면 제 주변에 친구가있을때 또는 애인 있을때 누군가알아줄때 꾸준히 만나줄때 내가 안심하도록 꾸준히 만나주고 얘기해줄때 또는 누군가 나를 끊임없이 알아주고 사랑해줄때 그게 친구나 연인같은 사람이었던거같아요 그런사람이 있어야 제 사고가 이완되고 유연해지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얘기하게되고 기억력도 돌아오고 안정감이 다시 생기는거같아요 제가 지금 일도못하고 어디가지도못하고 가만히 있는 이유는 뇌가 배트에 맞은듯한 어떤 삐이 거리는 소리와 함께 멍함이 있는데 그걸 없애려면 사람이 있어야하는거같아요 그래서 그런데 지속적으로 저 좀 만나주고 얘기 꾸준히 해주고 정말 저를 친한친구처럼 대해주고 안정감을 줄 수 있나요 믿고 따를 사람이 필요해요 저를 전부 배신하고 만나주지도않고 핍박만해서요 제 언어를 쓰려면 사람이 필요해요 부탁할게요 저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아마도 저보다 물리적으로 심리적으로 혼자였던사람은 없을거에요 아 그리고 심리상담얘기하시는데 전문적 상담받는데 1시간에 15만원이구요 상담은 효과없었고 친구는 효과있었어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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