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야. 엄청나게 많은 남자들과 자봤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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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사실 나 ***야. 엄청나게 많은 남자들과 자봤어. 이런 내가 경멸스럽니? 이해해. 근데 나도 너무 외롭고, 사랑받고 싶어서 그랬어. 엄청난 공허함만이 남아 날 괴롭혀도 그 순간엔 사랑받는 것 같아서 행복했어. 내가 더러운 년인건 맞는데, 나도 사랑받고 싶은 여자인 건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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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ri24
· 8년 전
아무도모라하지않아요 아마 기네스도전하려면 한참일걸요 그정도별것아닌정도에요 본인은 기대하는게 많아서 열정이 많아서 그래서 실망이 큰거에요 분명 완전 다른면도 있을텐데 긍정적으로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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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1
· 8년 전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지마요. 마카님만 더 힘들어지니까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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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ilda141
· 8년 전
당신은 더럽지 않아요 당신을 그렇게 판단하는 주위에 시선이 잘못된 거에요 여자라고 순결을 지켜야 하나요? 순결을 지키지 않으면 더러운 거에요? 그런 생각은 스스로 자신을 남성의 소유물로 만드는 거에요 님 많이 사랑받고 싶었을 거에요 하지만 남자들의 사랑방식은 좀 다를 거에요 달콤한 말로 여성의 성을 사려는 남자들이 많아요 그것이 사랑인 양. . 님이 정말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임에는 틀림없지만 섹스가 사랑의 끝이 될 순 없어요 당신을 믿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면 육체적인사랑을 하지 않아도 내가 사랑받고 있게끔 느끼게 해 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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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ilda141
· 8년 전
당신은 사랑받을 가치가 있어요 하지만 이성의 사랑을 더 갈구할 수록 결과는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수 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당신을 더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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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6iou
· 8년 전
더럽지 않아요 사랑받고 싶어하는게 왜 더러워요 이해해요 사랑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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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k8773
· 8년 전
힘들었겠네요 너무 외롭고 견딜수 가없어서 방법을 선택했지만 한순간만 좋고 공허하고 외로움이 더 커저만가고 이런짓까지 해야하는 자기자신도 싫어지고 그래도 아직까지도 사링받고싶고 님이 그런 선택을 하고싶어서 한게아니라 어쩔수 없이 선택한거잖아요 당신이 작아지는게아니라 주변사람들이 달라저야해요 당신이 그사람들에게 그런 취급을 받을 필요도없고 그사람들도 취급할 자격도 없어요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사랑스럽고 이쁘고 순수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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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km
· 8년 전
***라는 말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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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1231
· 8년 전
많이 힘들었죠..? 주변시선과 수치스러운 말들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나이도 어리지만 주변남자들이 저랑 한번 자려고 다가온것도 모른채 쟤는 미성년자에 자취하네 따먹기 쉽겠어 하며 다가온사람이 겉은 번지르르한 말로 술먹여서 한번 자거나 몇번 자보고 이제 아닌거같으니까 헤어지자하고 그번지르르한 말에 속아 아니야 이사람은 날 사랑할거야 하면서 버티고버티다 상처만 남았네요 한때 주변친구라 믿었던 애들은 날지갑이라 부르고 ***라칭하며 남은것도없이 연 다끊은채 다시 혼자가되어 지내다 지금은 다 극복한건 아니지만 처음으로 엄청 사랑받고있어요 이런 나도 사랑해주는 사랑스러운 남자가있더라구요 사귀던중 술에 엄청취해 전화와서는 자기는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걱정하지말라며 오히려 자기가 미안하다며 얘기해주니까 마음이편하더라구요 왜 여자는 많이 해보면 ***라는 호칭이 생긴건지 모르겠어요 당신은 그런사람이아니에요 제가 그랬듯이 당신도 사랑스러운 한여자일뿐이고 그런호칭을 들을 사람이아닙니다 그냥 한 여성일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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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hlhl
· 8년 전
한놈이랑 많이자나 여러놈이랑 많이자나 남자랑 자는거 똑같은거 아닌가요? 자신의 자존감가지세요. 다른사람도 다 사랑하고 사랑을 나눕니다. 그냥 내코도 석자데.. 자신을 너무 미워하는것같아서 그런다고바뀌는것도 없고 달라지는 것도 없고 그냥 내일이오고 현재는 가고 있어요. 다만 이젠 좀더 진실하게 다가오는 사람을 분별해서 만나면 되니깐~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정말 더러운년은 자기가 더러운년이라고 말도 안해요. 그리고 이젠 좋은 사람 만나세요. 세상엔 나를 콩깍지끼고 사랑해줄 착한남자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