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와서 친구를 못사겨서 그런지 멀쩡하다가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중학교|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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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고등학교와서 친구를 못사겨서 그런지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미친듯이 외로워져요 분명 중학교때까지만해도 친한친구들이 있고 연락해서 얘기할 친구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도 없고 고1밖에 안됐는데 내년에도이럴까봐 걱정되고 우울해져요 차라리 지금 반애들이랑 내년에는 다 갈라졌으면 좋겠어요 고등학교오니까 다들 성적챙기고 그러는데 저는 애들이랑 취미도 안맞고 애초에 많아봤자 4명정도로 뭉쳐서 다니는데 지금 그나마 어울리는 애들은 반전체랑 어울리고 그사이에 끼기도 어려워요 시험끝나고 같이 노래방 가자는데 그것도 솔직히 가기 싫고요 저를 별로 안좋게 생각하는 애들도 있어서 더힘들어요 워낙에 친한애들 사이에 껴서 어울리는데 어려워하는데 첫날 어물쩍거리다가 친해지고 싶은 애한테 말도 못걸고 결국에는 다른 애들은 다친해지고 저는 그사이에 끼지도 못하게 됐어요 고등학교올라와서 좋았던적은 한번도 없고 친구도 못사귀고 오기 싫었던 고등학교에 아빠가 억지로 원서넣어서 온지라 자퇴하고싶은 마음뿐이에요. 어제 오늘 시험보고 월화 시험보는데 공부도 안했고 애들이 노래방가자는것도 가기 싫고 중학교때 친구들한테 목매는것도 미안하고 이런제가 너무 한심해요. 옆에서 제말 들어주는 사람이 절실히 필요한데 제 주변에는 아무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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