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때문에 한소리듣는다 내표정이 상대방 심기를 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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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wmj0105
·8년 전
표정때문에 한소리듣는다 내표정이 상대방 심기를 불편하게했다면 그건 내 잘못이다 하지만 내기분은 아무렇지않은데 자꾸 내표정을 보고 오해하는 거..지친다 원래 이렇게 생겨먹은걸 어쩌라고 ㅅ.. 서비스직이라 나름대로 손님앞에서는 미소잃지않으려 애쓴다 그런데 멍하게 길가던 내얼굴을 보고 어떤손님이 얼굴표정이 어떻다며 온갖 묘사에 지적질을 했다 내가 회사 밖에서도 웃으면서 다녀야하나.. 그리고 난 뭐 기분안좋아서 그런얼굴을 하고있던것도아니고 사람이 고개를숙이고 걷는 순간에는 좀 어두워보일수도있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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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a0000
· 8년 전
표정관리가 어렵긴하죠 저두 그럽니다 그냥 있는그대로 표정안짓고있으면 왜 그런얼굴로 있냐 멀봐 이러소리만듣고 웃으면 작작웃으라고 푼수냐고하고 또 우울해하면 왜 이리 힘이없냐하고 표정관리참 어렵죠...사람들이하는말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그것도잘안돼고 스트레스받으실꺼같아요 손님들에게 너무 맞추시려하지마시구 무슨말을하든 지들이나잘하지 이렇게 생각하시구 넘겨버리세요~ 손님들때문에 좋던기분도 상하신다면 그냥 나는 내갈길간다 너희나 신경써 하고 쿨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드리세요~~ 아마 건들지도못할꺼에요 회사밖에서도 꼭웃어야 하는건아니죠 사람이항상 어떻게웃을수있나요 그 손님이 너무 웃기네요 신경쓰지마요~그런사람일수록 무시하는편이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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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12
· 8년 전
저랑 똑같네요ㅋㅋ 정말 연예인들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부럽기도 하고. 자기 감정 표정 원하는 대로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