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요 이제 그만 아플때가 되지 않았나 싶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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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너무 아파요 이제 그만 아플때가 되지 않았나 싶었는데 제 손으로 끝내는 방법 밖에는 없는건가요? 수 없이 버텼는데 끝 없이 참으라하네요 정말 절실하게 다 그만두고싶어요 그만하고 싶어요 꼭 살아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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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dud5401
· 8년 전
이 또한 지나가리라... ㅠㅠ절실하기까지 하시나요... 힘내세요.. 저도 그럴때가 너무 많었어요.. 그치만 그럴수 없는 이유가 계속 생겼는데. 나를 위해서 사는걸 그만둘수 없더라고요 지금까지 버틴게 아까워서라도 살려는 마음을 먹었고. 죽는다고 행복해지는 건가에 대해 생각해보았는데.. 심령의 존재를 믿으실진 모르겠지만 저는 할머니가 무당이라 믿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에요ㅎㅎ 귀신이나 잡신들도 한때는 사람이었다고 하는데 그들은 육신에 유달리 집착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빙의도 하고 육신에 집착을 하죠. 이런모든것을 생각해볼때 죽는다고 고통들이 모든게 끝날것 같진 않겠구나하고 생각했어요.. 이상한말이라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스스로 삶을 끊으려고 하지 않으시길 바래는 마음으로 써봅니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