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안에 아빠가 ***해도 시비걸어도 딴지걸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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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요즘 집안에 아빠가 ***해도 시비걸어도 딴지걸어도 나만의 탈출구를 찾은 것 같다 이제 점점 가족 품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다면 너무나 힘들었을 거다 그 언니가 너무 좋다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정말 사랑스럽다 하얀 얼굴에 도자기같은 피부 눈은 쌍커플이 있지만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귀엽고 이쁜 눈 행동도 진짜 귀여움터진다 그냥 귀여움이 베인 듯 말투도 진짜 귀엽다 사랑스러운 말투야..ㅠㅠ 키는 나랑 비슷하다 그리고 퇴근할 때 조그만한 백팩 메고 가는 모습 보면 진짜 귀여워ㅋㅋㅋㄱㅋㄲㅋㅠㅠ... 뒤에서 안고 싶지만 나는 ㅅ언니를 정말 사랑하기에 언니가 이런 마음을 모르든 알든 안으면 안된다 너무 노양심이기에... 내가 흑심...이 없는 건 아니고 조오금 있어서 더 그럴 수 없다 언니가 내 맘 알든 모르든 특히 모를 때 내마음이 진심이 아닌척 하며 껴안거나 손 잡을 때 언니에게 너무 미안하니까 그럴 수 없다!!! 하지만 먼저 다가오는 손은 거부...안 해도 되겠지 가만히 있기만 할 거야 예전에는 항상 뿌리쳐서 의도치 않게 냉정하게 비춰졌는데 안 그럴래 이젠 후..진짜 사랑스럽다 너무 사랑해서 더 아끼고 배려해주고 싶다 지금 내가 언니 좋아하는 것도 사실 미안하다 알게되면 당황스러워할텐데 아님 부정적인 반응일 수도 있고 그런 거 생각하면 미안해진다 근데 진짜 사람 마음은 의지대로 컨트롤이 안돼...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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