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을 컨트롤 못하겠어..니가 울집에 오면 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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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제 마음을 컨트롤 못하겠어..니가 울집에 오면 편하게 있다 편하게 놀다가 보내야 하는데..편하게 보자고..부담 주기 싫다고 하면서..왜 난 너만 오면 너랑 사귈때 생각에 그만.. 만지고 싶고 안고 싶고..생각만 하는건 좋은데 시도를 하는 내모습이 싫어..물론 너가 싫다고 하면 그이상 하진 않지만..이대로는 너에게 부담 이잖아..내가 널 좋아하고 기다리지만 이건 오히려 독이 잖아..너는 편하게 지내고 파서 오는건데 내가 다 망치는구나..이런 내가 싫다..성욕에 사로 잡히면서..어떻게 너를 좋아하고 기다린다는 건지..나는 진짜 ***이네..미안해..이젠 니가 안 온다고 해도 할말이 없어..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너만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싶다..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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