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소중하게 여기는 동물이 둘 있어요. 그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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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저에게는 소중하게 여기는 동물이 둘 있어요. 그런데 종종 그 아이들이 다치는 끔찍한 상상이 들곤 해요. 뜨거운 냄비를 엎는다던지, 들고 있던 무거운 물건들을 떨어트린더던지 내가 하는 어떤 행위에 연결된 끔찍한 상상들로 하여금 치를 떨 때가 있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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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
· 8년 전
저도 그런고민했는데 엄마아빠가 일어나지않은 일은 걱정할필요가 없대요 우리같이 걱정을 덜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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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dlek939
· 8년 전
혹시 반려동물을 떠나보낸적 있으신가요? 제가 그래요 트라우마가 크게 생기니 다음 반려동물을 키우는데도 자꾸 그런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있을때 더 잘해주자 라고 더 생각한답니다 많이 도움은 안되겠지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