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관계가 다 싫어요. 엄마 돌아가시고 저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고등학교|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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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oubest
·8년 전
사람과의 관계가 다 싫어요. 엄마 돌아가시고 저를 개무시했던 남동생도 너무 싫고 지금은 저도 결혼하고 동생도 결혼해서 가끔보는데 예전에 죽고싶을만큼 괴롭혔던 기억때문에 아무렇지 않은 동생이 더 싫어요. 엄마 돌아가시자마자 3개월만에 재혼하고 그후로도 이혼 재혼을 세번이나 반복한 아빠도 너무 싫어요. 결혼초 남편이랑 싸울때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던 연봉이 몇억이고, 행복하기만 하다는 도련님 내외도 보기 싫어요. 제가 너무 작아지는거 같아서요. 얼마전 몇년만에 고등학교때 좀 친했던 친구가 연락이 왔는데 예전같으면 엄청 반가웠을거같은데 귀찮더라구요. 여기서 증발해버리고 저를 아무도 모르는곳에 가서 혼자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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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p
· 8년 전
정말 때로는 아무한테도 간섭 받지 않고 혼자만의 공간을 갖고 싶을때가있어요..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까..답답할때가 많지요..글쓴님 힘내세요..내마음대로 할수없을때가 제일 힘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