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당신의 실제마음을 깨달았어. 근데 당신도 간절하지만 나도 간절한만큼 당신이 나에대해 이럴 기회를 달라는것을 나에 대해 함부로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제 아무런 말도 위로 안 되고 힘도 안 되고 사람도 싫고 가족/남 통틀어서 거의 다 불편하고 어디에도 있기 싫고 그저 죽고만 싶은 분이요.. 이제는 아무리 힘든 사람들끼리라도 뭔가 힘든 점에서 다른 게 많고 차이가 많으면 뭔가 이질감도 느껴져서 이야기하기 힘들고 그런 상태까지 되버렸네요.. 이제 누구랑 이야기를 하더라도 제가 겪고 있는 상태인 저런 분들이랑 이야기하고 싶어요..
2년간 알고지내던 분과 10월부터 연락이 안 되기 시작하더니 이내 연락이 끊겼다.. 나랑은 거울 같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정말 비슷한 게 많은 분이기도 했고 이것저것 이야기하기도 편한 분이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내가 인류애를 느끼는 몇 안 되는 분이었는데.. 거울 같을 정도로 나처럼 어떤 말도 위로 안 되는 분이었고 혼자 있는 게 편한 분이셨고 나처럼 가족들도 불편하신 분이셨고 니처럼 빨리 죽었으면 하는 마음이 강하셨던 분인데.. 난 그분과 똑같이 어떤 말도 위로가 안 되는 상태이기에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똑같은 상태였기에 조금의 위로가 되었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그정도로 나랑 비슷한 게 많으셨기에 내 고통을 이해해준 분이셨는데.. 이렇게까지 나랑 비슷한 분을 어디서 또 만날까.. 이런 분이 또 어디있을까.. 그런 분과 이렇게 연락이 안 되니 그 분이 너무 그리우면서도 상실감이 커지고 더 죽고 싶다.. 안그래도 죽고 싶었는데 더..
사람이 너무 싫어서 미치겠다. 가족/남 통틀어서 다.. 사람이 싫어서도 너무 죽고 싶다.. 시도때도없이 화가 나기도 하는데 그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사람이 싫어서다. 사람이 너무 싫은 나머지 때리고 싶다. 발로 차고 싶기도 하고.. 밟아버리고 싶고... 그렇다고 안 보고 살고 싶은 것도 아니라 안 보고 죽고 싶다. 애초에 엮이지 않을 방법조차도 없겠지만 이젠 아무리 친절한 사람을 봐도 누가 챙겨주더라도 그닥 정도 안생긴다. 심한 우울증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라는데 아무튼 죽고 싶다.. 이제 사람도 거부감이 생긴다. 우울증이 어느정도 좋아지더라도 이게 생각보다 너무 오래 가니까 이제 성격으로 굳어질 것 같다. 조금 좋아진대도 이제는 적당하게 선 긋고 거리를 두고 싶다. 근데 이마저도 좋아졌을 때나 이야기 ;;; 이제는 사람이 너무 싫어 미칠 것 같고 싫은 정도가 아니리 때리고 싶을 정도로 경멸스러워서 죽어서 안 보고 싶다.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괴롭히기 위해 폰해킹을 시도하네요
드라이브스루에서 8시간동안 주문받는데 물한잔 안마시고 일함 목소리도 높여서 친절하게 말하고 주문 2차확인도 해야하고 손님이랑 끊임없이 소통해야해서 목아픔 다음부터는 물도 마시고싶은데 아직 2주차밖에 안돼서 물마실 짬이없음 남들 일하는데 카운터까지 가서 물떠오면 뭐 필요하냐고 질문할거같아서 무서움 밥도 못먹음...ㅠ 힘들다 목이 망가져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 일상생활할때 작게말하게됨 근데 알바할때는 또 최선을 다해서 말함 걍 알뺑이인생 쓰래기버리다가 압축기에 다치는 일 없이 잘 끝나면 좋겠네
내일은 날씨가 대채로 맑다고 해요 여전히 날씨는 춥다고 하니까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제발 나를 떠나보내는 길에 죽을거란 말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평상시에처럼 인사해주면 되요. 좀 숨쉬고 살고싶어서 박같세상에 나가는거니까 이때까지 그래서 못 떠나보냈는데.. 자꾸 그러면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나요? 자꾸 이 모든게 악순환되니까 집안에서 숨막혀서 죽을거 같아요..
나도 그렇게 잘생기고 예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도 그렇게 생겨보고 싶다. 외모 때문에도 자존감 너무 떨어진다..
진짜 내 모든 비극은 엄마가 짜증내는 걸 무서워해서 생겨난 게 틀림 없다 엄마도 내가 받은 스트레스만큼 괴로웠으면 좋겠어 제발 그래서 아 내가 지금까지 내 자식을 이만큼 괴롭게 했구나 깨닫고 제발 내가 지금까지 수없이 눈치보며 부탁한 것 좀 지켜줬으면 좋겠어 사람 말을 어떻게 이렇게까지 사람 말로 안 받아들일 수가 있지? 이렇게까지 까먹고 잊어버리면 대체 무슨 ***을 해야 기억하는 거지? 날 대체 왜 낳았어? 행복하게 해주고 책임질 거 아니면 왜 낳았는데 무책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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