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현재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공부가 잘 안 돼서 불안하거나 대인관계 등으로 잌해 제 정서가 불안해지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떠올라서 나는 어릴때부터 그런 거면 정말 잘못된 사람으로 태어난건가?싶고.. 그럼 그 하루 공부를 망치기도해요 아니면 그 다음날 하루를 통으로 날린다던지.. 자격증 공부하기 전까지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과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오래된 일이고 이때까지 별 생각 없이 잘 살았는데 갑자기 아렇게까지 올라오니까 너무 힘드네요.. 혼자 감당하기 너무 힘든나머지 과거의 다른 사람 때문에 제가 이렇게 큰거고 과거에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고.. 이러면서 남탓을 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책임전가하려는 제가 더 싫어져요.. 회피하려는 느낌이고 실제로 생각이 나아지지도 않고요 그래서 요즘은 통 잠을 못자요 불안이 좀 심해서 감당할 수 없는 감정에 죽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잘살고싶은데.. 다른 사람한테 고민을 털어놓을 수도 없고.. 꼭 뭔가를 결론지어야한다는 생각강박같은게 있는지 계속 떠올리고 자책하고 불안해지고가 반복되네요.. 너무 싫어요..ㅠㅠ 도와주세요
학교다닐 때까지는 몰랐는데 자퇴하고 나니까 뭔가 내가 애정결핍이 있고 심지어 그게 심한 정도라는 게 확 느껴진다. 누군가의 사랑과 관심이 고픈데 날 알아봐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매일매일이 외롭고 서럽기까지 한다. 그래서 밖에 나가볼려고 해도 공황 그리고 불안증 때문에 밖에 한발짝 나가기도 힘들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내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이상하게 보이진 않을까 눈치보기 급급해져서 더 힘들어진다. 그렇게 매일 슬픈 생각으로 가득차서 애써 외면해보려고 억지로 키는 핸드폰도 릴스도 이젠 먹히지 않고 오히려 내 건강이 악화된다. 이런 우울함에서 빠져나갈려고 방법을 고안해보아도 실마리조차 찾지 못하고있고 이젠 무기력하게 딱 살아만 있는 채로 살아가는 것 같다.. …이제보니 슬픈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 같다. 정신과 의사쌤이 이런 거 아예 생각하지 말라 그랬는데.. 밖에 비도 오는데 비소리나 들으며 잠을 청해야겠다. ~.~
그냥 뛰어내려보고싶다 미움받을까봐 두려움에 떨지 않으며 눈치보고 살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 떠나고 싶다 편하게 속 얘기 털어놓을 그릇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심해에 가라앉아 있던 모진 말들을 버리고 싶다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던지고 싶다 더 이상 피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이었다 언제나 자신의 이야기를 숨기고 감추며 행복한 척하는 사람 조금이라도 두려운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고 멀리 도망치는 사람 아직도 너무 두렵다 무섭고 아무것도 생각 나지 않는다 매일 자기 전 알지 못하는 것들에게 기도한다 눈을 뜨면 사라져있기를 내일의 해가 뜨지 않기를 나의 존재를 모두가 잊기를
그냥 하소연 하는걸로 충분할수도 있는건데 나아져야 한다는것도 강요 폭력으로 보인다
너무 싫고 밉다 분노가 사라지지가 않는다..
항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나 사소한 일로 불안해하면서 최악의 상황을 상상해요. 밤에는 더 심해지는데 계속 이렇게 불안해하면서 살 바에는 그냥 죽으면 이런 기분도 들지 않은텐데 싶기도 하고요. 그냥 그런 생각을 안하려고 하는 방법밖에 없나요?
미움받기 싫어서 하던 행동들로 미움받게 된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해?
나보고 어쩌란거지. 뭘 버틴란거야. 날 위해 차라리 노력하지마. 걍 미련없이 죽어버리게.
어린 나이에 몸이 아파서 늦게 어린이집에 들어가다보니 인간관계라는걸 늦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이 되고 입학한지 얼마 안되고 입학한 지 얼마 안되고 왕따를 당했습니다 단지 한부모라는 이유로 단지 혼자 있는 이유로 사실 전 가족도 안 믿었습니다 이혼하고 아빠는 제 이름을 없앨려고 하다가 엄마한테 적발되어 동사무소에 한달동안 저를 되돌일려 무릎꿇으면서 울고 하지만 제가 태어나고 엄마는 많이 바빠 많이 ***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린나이에 아직 어설픈게 혼나고 맞는게 일상이였습니다 가족도 못 믿고 내 또래도 못 믿으며 중학교를 올라왔지만 극 심한 스트레스로 전환장애라는 정신적 진단을 받게되며 쓰러지고 경련이 일어났습니다 그 이유로 제 괴롭힘이 심해지고 저는 자퇴할려했지만 돌아온건 저희 중학교 담임선생님에 뺨 한대였습니다 자퇴가 되고 전 바로 정신병동으로 입원하게 되어 한 달이 되고 퇴원했지만 나아지는건 없었습니다 자퇴해서 학폭탈출이겠지 했지만 오히려 학교 밖에서 하는 괴롭힘이 있으며 더 심해지고 경찰서도 들락날락 했지만 가해자들은 무죄 저는 고소를 했다는 이유로 또 정신병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사람을 아예 못 믿게되고 날 도와준다는 사람들도 믿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에 글을 쓴 이유는 그냥 털고싶은것도 있지만 고등학교 들어가고 좋은 친구랑 선배님 후배님 선생님 등등 그리고 다시 폭력 안 쓰는 엄마 점점 날은 풀려가지만 그 가해자 두명이 제 고등학교를 다니다보니 최근에 저를 건드리면서 더 힘들어지고 믿는 사람이 없으니 기댈 사람이 없습니다 힘들기보다는 무섭습니다 다시 중학교때로 갈까봐 무서워요
현재 19세여고생인데 쿨드림 많이먹으면 어케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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