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벼랑 끝에 매달린 기분으로 살았다 아무리 발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불행]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늘 벼랑 끝에 매달린 기분으로 살았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 벼랑 끝에 와있는 그런 상태로 그러다 어느 날 나는 내가 드디어 그 벼랑에서 벗어나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이런 평화로운 날들이 이어지는게 꼭 폭풍의 전야제 같아서 불안해졌다 내가 불안하지만 않다면 난 행복한걸까 애초에 위태로운 기분부터 느끼지 않았다면 불행하다 느끼지도 않았을까 내 행복은 어디서부터 멀어졌던 것일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