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림을 *** 잘그리는데, 분명한 사실인데 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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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wjdtls
·8년 전
난 그림을 *** 잘그리는데, 분명한 사실인데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고 외면하면 내가 턱없이부족한거같고 사랑에미친 관심병자같고..... 어느순간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는게아닌 사람들에게 관심받으려 그리는 그림을 그리게된다. 이길이 내 길이 아닌것같고... 내가 좋아서 하는일임에도 불구하고 지치고 즐겁지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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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3838
· 8년 전
저도 제가 좋아했던 일을 이제는 칭찬받기위해서 관심받기 위해서 하는 것 같아 슬프면서도 계속 그렇게 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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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cv18
· 8년 전
와 딱 맞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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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esmch
· 8년 전
저도 미술을 하는데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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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mini
· 8년 전
엑 나도 미술전공하는데 그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