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에 60kg정도 되는것 같아요. 학교에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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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gonich
·8년 전
153에 60kg정도 되는것 같아요. 학교에서 애들이 수군거리면 내이야기 하는것 같고. 막 그래요.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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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ang
· 8년 전
저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저 애들이 날 따돌리는게 아니라 내가 저 애들을 따돌리는 거라고. 뭔 말을 하든 씹어요. 무시하는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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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ich (글쓴이)
· 8년 전
@sesang 고마워요. 하지만 그러면 재수없다고 또 뭐라 할텐데. 이거 피해 망상증일지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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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00
· 8년 전
저도 그런적이 있어요 무슨 이야기만해도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고 그러다보니 자꾸 움츠러들고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구요 하지만 그런생각이 들때마다 저는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나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잖아 그런데 그런사람들에게 내가 신경을 써야하나?라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 신경쓰지말아요 남에대해 평가하고 점수매기듯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그런부분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구나라고 생각하는거에요 힘내요 당신은 충분히 빛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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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3838
· 8년 전
웃기게 생각해보세요 수근거릴때마다 마음 속으로 내가 예뻐서 그래 내가 귀여워서 그래라고 생각하면 이상하지만 조금 괜찮아져요 시도쯤이야 해볼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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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esmch
· 8년 전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마세요 어려운 일이겟지만 자신에게 버팀목이 되어줄 사람들을 찾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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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zz
· 8년 전
사실 수군거리는 애들중에 내 야기를 하고 있눈 애들은 5분의 1도 안될거예요.ㅎㅎ 지금 많이 자존감이 떨어져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자신감을 찾고 당당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면 그 아이들도 어느 샌가 다가와줄거예요. 충분히 예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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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ra
· 8년 전
죽지마! 니가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