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주 썰을 진짜 많이 보는데 헉하는 사연을 들었어요 자기 아들이 학폭 가해자인데 피해자 애 생년월일을 들고 와서 언제 죽을지 물어본대요 막장 드라마에서 나올만한 사연들이 사주 보다보면 나와요 나중에 사주 봐도 건강운은 공지에는 안 본다 한다음에 상담하다보면 고민을 알게 됐을 때 건강운을 봐주려고요 안 그러면 진짜 저런 사람들 되게 많이 올 것 같아요 참.. 저게 원한이 무서운 거예요 저도 그랬고 오래 못 빠져 나오면 삶이 참 힘들어져요 저 사람도 자식이 학교를 잘렸던 대학을 못 가게 됐던 그 방향에서 그럼 다시 삶을 찾아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자기 입장에서는 해를 끼친 사람(본인이 한 건 생각 안 하죠..)이 죽기를 원하는 거예요 지나간 일은 오래 담고 있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내가 당한 것도 너무 길게 생각하면 힘들어져요 자책도 정말 안 하는 게 좋고요 사주에 관심이 많으니까 저런 이야기들을 매번 접하는데 그러다보면 정말 날것의 감정들을 볼 때가 있어요 그럴 떄 보면 되게 많이 느껴요 꼭 가서 싸우고 멱살 잡고 뭐 하고.. 저주하고 그게 좋은 건가 싶은 거예요 상대가 잊고 잘 지내면 괴로울 수 있죠 막말로 조별과제 애들이 저 ***년 ㅋㅋ 조별과제 혼자 하니까 기분 째지겠네ㅋㅋ 이러면서 진짜 멸시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걸 너무 오래 갖고 가면 저 사람들처럼 40 50 대 때도 계속 생각이 맴돌고 사는 게 그럴 것 같아요 그 사람들아 되돌려 받지 않아도 제가 편해지면 그걸로 된 거예요 어떻게 보면 반면교사가 되는 것도 있어요 삶을 바라볼 때 늘 미래를 봐야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서툴고 실수했던 것도 용서할 줄 알아야 하고 남이 나한테 한 것도 저런 사람들을 보면서 좀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하고 그게 되게 건강한 흐름같아요 워낙에 그렇게 안 되는 사람들이 많은 건 알아요 저도 늘 조심하면서 지내고요 저 글은 보는데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뭐 좀 연애 늦게 하고 친구가 늦게 생겨도 괜찮아요 계속 그렇게 편안하게 마음을 먹으려고 노력을 해야 돼요 대신 그런 예민함과 치밀함 독함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시험 준비하고 뭘 이뤄내고 사람들이랑 상담하면 필요한 말을 해주고 그런 식으로 한자에서 안 좋은 살들을 좋게 쓰는 거죠 삶이 지나고 나니까 그런 것 같아요 암만 봐도 잘 써서 돈 많이 벌고 잘 풀리고 그럴 것 같긴한데 인류애가 없어서 결혼은 정말 못할 것 같아요😂🫠
가족들마저 자기한테 의지하지 말라고, 인생은 혼자 사는 거라고 하며 힘듦을 공유하지 말라고 합니다. 학창시절 땐 왕따를 당해서 친구 하나 없어요. 있는 거라곤 가족들 뿐인데 그마저도 외면당하니 너무 외롭고 우울합니다. 약도 복용하고 있지만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흐르고 자꾸만 안 좋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비유하자면 끝없이 바다에 잠기는 기분. 항상 먹먹하게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심장이 죄이면서 쓸쓸한 기분과 울고 싶은 마음, 왜 사나 싶은 ***같은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어디다가 털어놓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 아침도 공황으로 기상... ㅎㅎ 아직도 나를 해고시킨 사람들 한테 인사하는건 고통스럽네.... 아침에도 내가 이상해서 어디에나 가도 적응하지 못하고 쫓겨나는거 아닐까? 라고 망상하며 겁먹기ㅎㅎㅎ 나 이상한 사람아니죠? 나는 항상 착한사람이 되고싶었는데, 누구도 나에게 말걸지 않아요. 말걸 사람이 없어요. 여기는 싫어요. 외로워. 또다시 망상가동. 끔찍해 트라우마가 사라지지 않아. 내가 고통을 토로하면 남들이 싫어할걸 아는데도 이상하게 이런말밖에 할 수가 없어. 차별받은게 짜증나, 교묘하게 아무말도 없이 업무 배재가 된게 싫어. 왕따당한게 분해. 그리고 그 상황에서 아무말도 못한 내가 싫어. 몇날몇칠 고통스럽겠지. 그리고 잊을 수 없겠지. 남들과 비교하면 안돼는데 남들과 비교하게되어서 나 자신이 불행해진다. 그래도 버텨보자. 내일까지만 하면 이곳과 영원히 바이바이. 버티자. 불안해하지말고, 무서워하지말고. 억울해하지 말고.
사는게너무힘들고 지쳐요 항상 너무 불안하고 집에만 있어요 다른애들 학교행복하게잘다니는게 부럽고 어떤 한 이유때매 제가 이렇게 망가진것도 속상하고 자해흉터만 더늘어나네요 너무 우울해요
같은 무리 친구가 제가 한적 없는 일을 했다고 이야기 하고 다녀서 무리 친구들 2명과 사이가 멀어졌는데 같은 무리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자꾸 저에게 안오고 저와 멀어진 친구 2명이랑 얘기해서 너무 힘들어요 제가 피해자로 학폭위까지 갈뻔했던 상황이었는데 저를 믿어주는 것 같지도 않구요 전남자친구랑 기말고사 때문에 헤어진건데 기말을 잘치고 끝났는데도 후련하지않고 걔는 다른 여자친구 잘 사귀고 있어요 제가 짝사랑하는애는 저한테 관심도없어보이고 공부만 잘하면 뭐하나 싶네요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아요
이제 곧 있으면 중학교 올라가는 초등학생입니다. 학교에서 7명 이상의 큰 무리랑 같이 다니고, 반에서는 그 무리 애들 중 저 포함 4명이랑 같이 다닙니다. 예전에는 반에서 같이 잘 놀고, 서로 기분 나쁜 일은 거의 없었는데, 요즘 들어 그 3명이 저를 계속 소외하는 것 같습니다.. 되게 사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저에게는 매우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셋이서만 가는게 요즘들어 무척 많아졌습니다. 평소에 이동수업이 끝나거나, 하교할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 그 친구들 셋이서 항상 같이 나란히 가고 저는 그 뒤에서 가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뭔가 뻘쭘해서 좀 그렇더라구요... 사실 이런거는 문제가 크게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곧 졸업이니깐요. 근데 사실 제일 고민되는 것은 저를 대하는 그 친구들의 태도입니다. 저는 보통 화나는 일이나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그냥 웃으면서 넘어갑니다. 이 고질병 고쳐야겠죠.. 그래서 요즘에는 저의 감정에도 조금 충실해질까? 하고 생각해서 요즘은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살짝 정색하는 느낌으로 표정이 어두워집니다. 근데 그럴 때 마다 그 친구는 "얘 또 진지빤다 ㅋㅎㅋㅎ" 이러면서 그냥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좀 짜증납니다 일단.. 그리고, 계속 저를 심부름꾼으로 쓰고, 이상한 사람 취급합니다. 저에게 자기 앞머리 자를거라고 가위를 가져오라고 보내지 않나, 보내는 이유가 니가 젤 못생겨서 그렇다고 하지 않나, 친구가 저 때려서 왜 때리냐고 하면 자기는 안때렸다고 허언증이 있다고 하지않나, 기분이 안좋을땐 산후우울증에 걸렸냐고 그러지 않나,,, 참 너무한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거 해결방법이 잇을까요..?
제 주변 친구들끼리 자꾸 싸워요. 제 베프 a가 있어요. 걔랑은 10년지기 친구에요. 중1이긴한데 부모님들끼리 친하셨어요. 근데 지금은 저희끼리만 친하고요. 작년에, 제 다른 친구랑 a가 같은 반이 됐는데, 2학기에 크게 싸웠어요. 무슨 상황인지는 얘기를 안 해주면서, 서로 뒷담을 까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둘 다 잠시 거리를 뒀었어요. 근데 올해, 또 그런 일이 있었어요. a가 제 친구랑 싸웠는데, 그 친구가 뒷담을 까고 다녀요. 그 친구가 다른 애랑 a 뒷담을 까는데, 심지어 제 앞에서 하는 거에요.. 근데 저는 그 친구도 너무 소중한데.. 10년지기 친구가 더 가깝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저랑 a랑 친구인걸 알면서도 제 앞에서 뒷담을 까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계속해서 이런 일이 생기는 a가 문제인걸까요?
다 거짓말쟁이고 외부 사람들 타지역사람들 다싫어해요!!!! 기분만 좋은척 반기는척 연기지 중국인 미국사람들만 ***게 많이 살고요 위험한 제주도 섬이고 제주도 관광할만곳안되요!!! 나이둘어서도 제주도 ㅗㅗㅗㅗㅗ 가지마세요 별로 에요!!!! 쑬데없이 반겨주는척 좋운척 다해요?!!!! 쓰레기 동네 제주도 순천도 여수도 전남도 ****** 동네 ㅗㅗㅗㅗ
제가 수능보고 라*** 싶어서 일주일간 친척집에 있어요 친척분이 아프셔요 근데 친척분께서 와도 된다해서 갔어요 그래서 폐끼치기 매우 싫었어요 그래서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했어요 그렇게 있다가 한번씩 막말하고 잔소리하시는거 아프면 예민해 지는거 아니까 참았어요 (수능 점수가 어쩌고 멍청하다, 부모님 들먹이시는 등) 매일 밥 먹을때마다 그랬어요 오늘도 청소하고 설거지 했는데 밥이 없는거에요 근데 저 진짜 억울한게 그제 밥을 제가 했어요 그래서 쌀 소분해 둔게 없는거에요 (따로 두시는 곳이 있나봐요) 저는 쌀이 없으니까 밥을 안했고 아프신 친척분은 내가 바라는게 많냐고 와서 하는게 뭐냐고 누워있기만 하냐고 뭐라하시는데 저는 여기 집에 뭐가 있는지 뭘해야하는지 모르겠거든요… 제가 전화로 쌀 어딨냐고 물어보고 밥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생각 못한 제 잘못같기도 해요 그냥 다 눈치 보여요 안그래도 맨탈이 안좋아서 한마디 한마디에 엄청 힘들어요 그냥 다 제 잘못같아요 제가 못나서 부모님 욕먹는것 같고 차라리 아프신 분 집에 온것도 잘못같아요… 부모님한테 말하면 속상해 하실것 같아서 어디 말할 곳도 없고 너무너무 슬퍼요
그경찰언니가 내게와주길 바래요 그리고 친언니처럼 잇어주길 바라요 비록 익명에서만난거지만 그래도 너무 따뜻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