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 끓던 사랑이 쏟아졌다. 영원히 뜨겁기만 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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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izabella
·8년 전
팔팔 끓던 사랑이 쏟아졌다. 영원히 뜨겁기만 할 줄 알았던 사랑이었는데 어느새 식어버렸다. 금세 식어버린 사랑에도 내 마음은 아프게 쓰라렸다. 그렇게 그렇게 아직도 너만보면 화끈거리는 상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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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33
· 8년 전
정말 저같네요 주위에서 힘내라고 세상의반이남자라고 하는 위로들 전혀들리지도 와닿지도 않고 계속 그사람만 맴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