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바쁜걸까 마음을 접은걸까 🥲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감정이 너무 커지고, 상대 상태를 알면서도 제 감정을 먼저 쏟아내게 됩니다. 그 뒤에 죄책감이 심하게 오고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감정조절과 대인관계 패턴을 같이 다루고 싶습니다.
일요일이면 교회를 갔는데.. 그때 그사건이 후 로 가기가 꺼려진다.. 또 찾아와서 날리 치실까봐.. 또한 남친은 조현병 재발로 입원해 있는데.. 상태가 양호하면 잠시 나올 수 있겠지만 양호하지 못 하면 못 나올꺼고 내가 알기로는 피아노 반주자는 현재 남친 혼자 인거로 알고 있는데 피아노 반주를 대신 할 사람을 찾았을까 아니면 남친이 하고 있을까.. 에초에 난 기독교에 진심이 아니다 어린시절 할머니 할아버지 곁에서 살아서 신앙심 그런거 없이 그냥 일요일은 교회 라는 그런 의무로 갔던거 뿐 그렇게 세례까지 받았던거고 하지만 그 교회에서는 안 좋은일이 많아서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고 1~2년뒤 할머니도 나중에 교회를 바꾸셨고 그 후로 나도 동생도 중고등학생이 되며 안가기 시작했고 가끔 부처님 오신 날 절에가서 등다는거 빼고는 딱히 종교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니 남친 교회도 종교의식으로 간거보다는 남친이 있으니까 간거였다.. 근데 현재 남친의 상황을 모르는 상황 또한 저번처럼 예배시간에 남친 어머니 라도 들어와서 사람들 다 보는곳에서 손가락질 하면 그건 그거대로 나와 우리 부모님한테 상처주는 일.. 나한테는 교회에 대한 신뢰는 다 깨졌다. 오히려 증오다.. 현재는 그저 먼저 연락하거나 먼저 찾아와주길 바랄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정말로 운명적인 만남이 있을까요? 만남만 기다리다 혼자사는거 아닌지 모르겄오ㅠ...ㅋㅋ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제가 어릴때부터 은근 주변 사람들이 저보고 얼굴 예쁘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었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제가 좀 예쁘게 생긴 얼굴이라는걸 알게됐는데 그래서 그런지 괜히 이성(남자)을 만나면 콧대 세우게 되고, 절대 지지 않고 싶고 상대를 배려하기 싫은? 이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동성친구들한텐 전혀 안그래요 오히려 절 낮추면서까지 맞춰주고 그러는편인데 남자앞에서만 자존심이 엄청 쎄져요...하) 진짜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제가 쓰레기같은 여자라는거 아는데 너무 안고쳐져요 ’나 예쁘니까 그만큼 나 대우해줘‘ 이런 알량한 자존심이 너무 쎈거같아요.. 제발 도움 좀 주세요 이런 쓸데없는 자존심 어떻게 버리는지요 ㅠㅠ
결혼하고사는삶 vs 혼자사는삶 어느삶이 더 행복하고 좋은걸까? 요즘 예능프로를 보면 다들 싸우고 이혼까지? 흠.. 그런데 다들 하긴하네? 나도 하고싶긴한데 짝이 안생기네 흑흑ㅋㅋ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고2 올라오면서 같은 반 남자애를 좋아하게 됐어요. 모쏠이 아니긴 하지만, 남자한테 먼저 연락하고 말 걸고 들이댄 적이 없고 워낙에 낮을 가려서 그래도 용기내고 짝남에게 먼저 말 걸고 하면서 친해지려고 노력 중이에요. 한 번은 짝남이 제게 탁구 치는 법을 알려줘서 그 핑계로 고맙다고 짝남에게 초콜렛을 줬어요. 짝남이 활짝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는데, 그때 표정이 너무 좋았고 그런 표정 처음 봤어요 그리고 작년 짝남이랑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말 들어보니까 짝남한테 말 걸면 단답하고 그랬대요. 근데 제가 짝남에게 말 걸면 웃으면서 대답해주긴 하는데, 단답까지는 아니고 짧게 간단한 일상 대화 한 마디 정도 해요. 지금도 제 친구가 짝남한테 말 걸면 단답까지는 아니여도 웃어주는 건 아니던데.. 제가 반에서 짝남한테만 말 걸고 간식 주고, 짝남 바라보고 있다가 짝남 친구한테 들키고.. 반 남자애들이랑 짝남은 어느정도 제가 짝남에게 관심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 같던데 짝남은 저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을까요? 친구들이 짝남이 난이도가 완전 헬이라고 작년 짝남 좋아하던 애도 결국 아무것도 못 하고 포기했다고 그러던데 제가 먼저 말 걸고 그럴 때 짝남 반응이 싫지는 않은 것 같던데.. 짝남은 저에게 아주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을까요?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 법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ㅋ ㅏ 톡 옵 챗 방 이름 mullong입니다
저를 이성으로 보는 그 시선을 제가 너무 어색해하고 싫어하는거같아요 남자가 절 좋아하는것 같은 낌새만 느껴져도 약간 구역질 나올것 같고 토할것 같아요 (진짜 토한다는건 아니고요 그냥 제 기분상 기분이 약간 말로 표현하기 어렵게 드러워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맘에드는 남자가 저를 좋아한다고 해줘도 혐오스러워요 본능적으로 누가 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가 싫은거같아요.. 이거 진짜 어떻게 고치나요? 원인이 뭔가요? 진짜 그 어떤 남자도 절 안좋아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그게 제일 마음이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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