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짝사랑중인데 좋아하는사람한테 말도 못걸고 웃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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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지금 짝사랑중인데 좋아하는사람한테 말도 못걸고 웃지도 못하겠어요 티내고 싶다가도, 고백하고싶다가도 한참 망설여집니다ㅜㅜ 하 ㅜㅜ진짜좋아서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혀요 바보같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는 왜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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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ek
· 8년 전
사랑이 그런거에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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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toyou1
· 8년 전
지금 망설여지는 이순간이 언젠가는 좋아하는이를 다른사람 에게빼앗겨 눈물흘리는 시간이 될수도있고 언젠가는 좋아하는이와 내가 행복한 사랑을 나누는시간이 될수있습니다 그렇게 망설이고 가슴앓이할빠에는 시도는 한번해보는게 어떨가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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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저도예전에 첫사랑을 할때 일년이상 짝사랑을 했었는데요 정말 말도 못하고 안절부절하고 눈도 못맞췄었어요 ㅎㅎ 그러다가 정말 아,,이젠 말못하면 병날거같다 생각해서 그냥 무슨 생각이었는진 모르겠지만 고백을 했어요 결과는 남자쪽은 제가 장난치는걸로 받아들였었죠 그치만 말하고나니 그동안 속앓이했던게 풀어지는 느낌이었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느낌이었어요 공식적으로 그사람한테 좋아함을 어필할 수 있게됬기에 그런거죠ㅎㅎ 하지만 너무 그동안 무거웠던 탓일까요 막상 얘기하고 속이 풀리고나니 그이후론 별감정이 안생기더라고요..ㅎ..이건 제 경험이지만 짝사랑 상대에게 고백해보는것도 지금 상황에선 나쁘지않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일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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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저는 겁쟁이인지 용기도 안날뿐더러 그사람 주변사람들 의식을 너무하네요ㅜㅜ 주변에서 뭐라고할까 그사람은 날어떻게 생각할까 등등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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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짝사랑은 정답을 찾기 어려운거같아요 고백을 하거나 잊거나 둘중하나만하면 되는데 그게 잘안되서 많이 답답하죠...ㅠ 그 마음 이해되요 주위시선에 너무 스스로를 누르지 마세요 사람들이 뭐라고해도 그건 한순간이에요 그 사람이 당신을 보고 뭐라고 한다면 그사람은 사람을 좋아해본적이 없는걸거에요 좋아해본적이 있으면 고백한 사람이 얼마나 맘졸이는지 알 수밖에 없기때문에 글쓴이분의 마음을 생각해보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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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9535ghd
· 8년 전
좋아서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힌다니...간질간질하네요 힘내서 좋은 후기 들고 오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