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내가 바로 그 ***년이다. 앞에선 착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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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맞아. 내가 바로 그 ***년이다. 앞에선 착한 척, 생각해주는 척, 이해하는 척 해놓고 뒤에서 욕한다. 근데 그래서 뭐. .. 나도 이딴식으로 사는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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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fflos126
· 8년 전
사람은 누구나 이중적이죠 너무 자책하진 마세요 본인도 여러 일을 거쳐서 만든 일종의 무의식적인 방어막이 아닐까요? 상처받지 않으려고.... 그 허물을 조금만 벗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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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t
· 8년 전
누구나 그래요. 당신을 상담해주었을 모든 사람들이 뒤에서 당신을 분석하고, 계산하고, 구경해요. 하지만 그것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다보면 이 세상엔 믿을게 아무 것도 없어요. 모르는척 하세요.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세요. 세상 그 멸종위기 생물보다 소중한 것이 당신의 마음이에요. 자신을 미워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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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na
· 8년 전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