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고에 다니는데 미용을 하려고 들어왔고 걱정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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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pupu0625
·8년 전
미용고에 다니는데 미용을 하려고 들어왔고 걱정도 정말 많이하고 생각도 정말정말 많이했다. 그런데 들어와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나와 성향이 안 맞는 애들, 잘 적응하는 예체능은 잘 되지 않아서 속상하고, 너무 너무너무 힘들어. 학창시절 7년째에 처음으로 학교에 안가고싶다는 생각을 했어. 인문계로 전학도 못간대요. 계속 자퇴생각을 해요.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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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e28
· 8년 전
고등학교와 사회 생활은 조금 달라요. 안 맞아도 겉으로, 공적인 일에서는 손발을 맞추게 되어있죠. 직업으로 삼고 싶다고 생각했던 그 결심, 여전한가요? 당신이 하고 싶은게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