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마지막소원한개만들어주실분있나요 아무나 저랑 바다 보러가실분있나요 그냥 석양빛이 일렁거리는 바다보면서 조용한 해변가에 앉아있고싶어요 많이 외롭고 힘든데 만날사람도없고 만나주는사람도없고 찾 아 갈 곳도없고 눈물을 보일데도없네요 그냥 인생이 그동안 너무 서럽고 고되고 부조리하고 핍박받아왔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만날사람만연락주세요
고1여자인데요 연애하고 싶네요
제가 친구 소개로 만나게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게임도 하다보니 취향도 비슷하고 말도 잘 통해서 결국 제가 고백해서 사귀게되었어요 그런데 같은 지역이긴 한데 조금 거리가 있다보니 데이트를 하자고 믈어보는게 조금 꺼리고 답장은 오는데 늦게 오는게 많이 서운한점도 있고 데이트 하는게 혹은 꺼린건지 싶을때도 있어요 물어보고 싶은데 제가 오늘 21일이 22라 카페라도 갈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친구랑 일정이 있어서 못간다고 그러고 25일 크리스마스에도 약속이 있다는데 피하는건지 궁금한데 물어보는게 힘든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12살 잼민이인데 좋사한테 빼빼로 데이때 고백했다 까였는데 지금도 걔 생각만 하면 가슴이 뛰거등요? 포기를 못하겠어요 학교에서 좀 성격도 안좋고 입도 험한 이미지거든요 다시 꼬실 수 있을까요?
연애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혹시 아무나 저좀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지속적으로 만나는 누군가가필요해요 저에겐 친구가필요해요 지난 14년간 혼자였습니다 전 부산살고31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입니다
걔가 전여친랑 헤어지고 나서 며칠뒤에 제가 좋아하게됬는데요 근데 전에 좋아했던애랑 비슷해서 아 좋아하네 하면서 지냈는데 친구한테 뭔가 말하고싶은데 제가 친구한테 말하면 뭔가 싫어할거같아서 그래서 다른친구한테 말했는데 포기하라고해서 그래서 주말에 포기할생각으로 "그래 내가 걔랑 사귀면 어차피 전에랑 똑같은 이유로헤어질거야 그리고 사귀면 내가 전여친 눈치봐야할수도있는데? 그래 포기해야겠네 그리고 걔는 나한테 자기의 대한 마음이 더 많아지게 행동했는데 지 친한여사친한테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나랑 사귈래도함 이러는데 좋아해야함? 나머지애들은 아무신경안쓰이는데 난 손절한친구랑 있는게 너무화난다는 생각으로 주말동안생각했는데요 그러다가 그래 피하자 했는데 피하지도 못하고 한주가 지났는데 전에 손절한 친구가 수학포토폴리오를 너무 숨겨서 봤는데 거기의 제 욕이 적어져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화가났는데 그 친구를 좋아하고 나서 생각하니까 걔는 그 당시에 나랑 친했던 친구랑 내 뒤에서 욕을해? 그것도 밴드로? 여사친이 먼저 물어본거지만 틀린말은 아니지만 지가 그 당시에 날 좋아한건 아니지만 지 전여친 뒤에서 전여친 뒷담을해?하면서 너무 속상하고 내가 그렇게 못하나? 다 나한테 거짓말한건가?라고생각하면서 진짜 포기해야지했는데 포기가 안돼요.. 근데 또 그러다가 며칠뒤에 심심해서 친구한친구랑 저랑 사진보내고 영상보낸거 보다가 좋아하는애가 친구한테 마음있을때 연락하는 영상보는데 그 당시(걔랑 나랑 서로좋아했을때)랑 너무 다른거에요 그래서 걔는 진짜 날 좋아했던게 아니네 나한테는 한번도 저런 말투로해준적도 없고 선뎀 해준적도없는데 라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근데 포기가 안돼요.. 제발..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 연애한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2년 동안 참 많이 다퉜고 헤어질 뻔 했던 적도 많습니다. 저희가 자주 반복하는 싸움 루틴은 보통 '제가 사소한 서운함을 느낌 ->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고치겠다고 함' 이 두 단계가 반복되어 결국 남자친구가 지치거나 못 참겠을 때 화를 내면 싸움이 시작됩니다. 남자친구는 '가끔은 그냥 넘어가줄 수 있는 거 아니냐, 나도 가끔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표현도 잘 못하는 타입이라 노력은 하겠지만 잘 안된다.' 고 말하고 저는 '왜 매번 똑같은 걸 부탁하게 하냐,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고 마음이 잘 보이게 나에게 확신을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쉽게 상상을 하며 불안해하고 그 감정을 남자친구에게 다 넘기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럼 의심받는다는 느낌이 들며 기분이 안좋아지고요. 또, 저는 아주 예민한 성향인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심기를 거스르는 표현이나 단어를 들으면 바로 서운해지고 상처를 받습니다. 남자친구가 조금만 단호하게, 세게 이야기하면 100이면 100 우울해지고 나에 대한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듭니다. 제가 어떻게 생각을 고치는 훈련을 해야 여기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인지적 왜곡이 있어 생각 훈련을 하는 연습을 했지만 여전히 제자리인것 같습니다. 비단 남자친구 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을 대하는게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이나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0대분들은 연애 할때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보는 사람도 있나요??? 주7일을 자주 보며 싸우지 않나요??? 매일 보며 사소하게 싸울것같운데요 마인드링크 정신건강 알게된 언니 가있는데요 멀리 사는 남자친구가 항상 자주 본다길래 이해안가서요 어떻게 매일 을 보나 싶어서요 재미도없을것같고 정떨어지고할것같아요 매일 주7일중 주6번 매일을 계속 데이트 한다고 한다고 하는데요?? 마카님들은 30중후반 데이트 매일 보나요??? 매일 보며 자주 싸울것같아서요 연애하시는 마카님들은 이런적있나요??? 연애초반 부터 계속 매일매일 보는 사람도있어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지금 많이 힘든 상황이긴합니다 전에사귀던 남자친구랑 현재 남자친구랑 친한사이인데 전남친이 현재남친이랑 사귀기 시작하면서 제욕을 많이 하고 다녔습니다 그런걸 현재 남친이 다아는데도 불구하고 현재남친은 전남친이랑 계속 친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전남친이 현재 남친만나러 오면 난 현재남친을 보고 싶어도 못갑니다 그러면 저는 전남친이 눈치없게 왜 오는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물론 나랑 사이가 안좋은거지 현재남친이랑은 아무 문제가 없죠 머리로는 그래 내가 그사람이랑 친하게 지내지말라고 하면안된다 그리고 현재남친이 전남친하고 계속 친하게 지내는거 이해한다 라고 생각하고 현재 남친 한테 괜찮다고 그사람이랑 재미있게 놀라고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는데 자꾸 마음이 서운하고 나왜안챙기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쿨하지가 못해요 그러면서 새벽 2시 3시 4시까지 그사람 하고 놀고있으면 서운함이 폭발해서 남친한테 뭐라고 할때도 있고요 물론 단둘이 노는건아니지만요 남친입장에서는 내가 감정기복이 심하고 이랬다저랬다 한다고 생각하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서운함을 말하기엔 남친이 제말을 들어줄 마음에 여유가 없고 내가 계속이해하기엔 너무 외롭고 서운함이 생깁니다 뭔가 난 말하고 싶은데 말하면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말하니깐 말을 못하고 자꾸 이랬다저랬다 하는 나의 모습도 조울증 걸린 사람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말할사람이 없네요 다른 사람들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잘만서 재미있게 말하는데 저한테는 내가 어디가 아픈지 혹은 오늘 하루 어땠는지 물어보질 않아요 난 남자친구가 하는말 힘들다는거 다들어주는데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나 진짜 감정기복이 심한건가요? 그리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