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에 다니고있는데 주임 주방 교사1 총3명이 3월부터 나를괴롭히고있어 나는 원장한테 그만둔다고 말했지만 원장이 붙잡았어.. 버티고있긴한데 너무힘드네.. 엄청많은일이있었는데 어제일만 얘기하자면 어제 다른반 아이가 뜨거운정도 물에 화상을입어 원장,주임이 병원에갔어 그래서 주임반을 주방이 봐주다가 우리반밥먹을시간이되었는데(만0세) 밥,국이 안퍼져있어 내가 밥,국 퍼왔어 그랬는데 주방샘이와서 다른반 밥,국통이랑 우리반 밥,국통이 바꼈다며 그정신없는와중에 우리반을왔어 그리고 계속 통을 바꾸라는거야 나는얘들밥먹여야된다고 싫다고했고 통안바꾸면 안나간다고 주방샘이 문앞에 버티며절때안나가길래 나는얘들밥먹여야된다며 우리반 문을닫았어 아이가 화상병원에 다녀오고 원장님이오시고 주방샘은 엉엉 울며 1시30분엔가 집에갔어 근대 어린이집으로 주방샘 남편에게 전화왔고 내가문을닫아서 자기부인 팔이다쳤다 기부스를했고 자기는경찰이여서 나를두가지방법으로 경찰에입건 시킬수있고 자기부인이 우울증걸려서 죽으면 나를상해치사로 경찰입건시킨다고 원장한테 따지며 전화가왔어 나는 전혀 팔이 다친걸몰랐어 나는 평소에 괴롭힘을 많이당해서 나도 두통도심하고 잠을못자고 울고싶은건 나야.. 항상 주임.주방.교사1 먼저 괴롭히는데 결과는다내잘못이라는거야 내가일을못해서이런일이일어난거라며.. 이번건도 내가 밥,국통을바꿔 퍼서 이런일이일어난거라며.. 암튼 원장은 교실문을닫은건 나고 내가 다치게한거니 사과하라그랬고 담주월요일이나 원장,주방.나이렇게 3자대면으로 나는다친건몰랐지만 다쳐서 죄송하다고 사과할까해..주방은 팔을다쳐서 주방대체교사샘이 월,화온대 그런데 주임ㅡ주방ㅡ교사1 돌아가면서 나를괴롭혀.. 주임은 나 서류너무못한다고 너월급 자기주라는데..너때문에일하기싫다..원장님 저교사일못해서같이몬하겠어요 나는 선생님이 나랑경력이비슷해서 알려주기싫다..키즈노트글못쓴다 등등나는그런말 듣고도 그냥넘어갔거든..교사1은 옆에서 자기도 주임샘말 동의한다고 항상 주임쌤 괴롭힘에 +1을 추가해주는사람이야 내가당할때는 주임.주방.교사1 말이맞고 내가다잘못한거라하고 그사람들이 잘못한거는 다내잘못이라하고.. 암튼그괴롭힘3명도 나일못한다고엄청싫어해.. 나도걔네3명이싫고.. 나는 8년쉬고 경력단절되었다가 여기어린이집 정교사 하는건데 3월에 키즈노트도새롭고..사실서류도새롭고..그래.. 지금이라도그만하고싶은데 자꾸원장은 좋게좋게있다가 2월마무리에그만두래..사실 나도나이가좀있고 당연히 좋게마무리하면서 나오는게 좋은거니깐 나도2월까지마무리하고나오려는데 나는지금10개월을참았으니 2개월 참을수있긴한데 .. 지금도힘들어..사실나도죽고싶고일나가기도싫고 그래 암튼 정말로 걔네가 나안건들이면 아무일도 안일어나..근대계속은은하게 은근히 괴롭히거든..어쩌지 얘들도이쁘고 학부모는좋아.. 주임,주방,교사1이 계속..은근히괴롭혀서..속상하다.. 또 다음주는 나를 어떻게괴롭힐지..어린이집가기싫다..
오늘은 가게 가서 일찍 깼네요.. 자연스럽게 자책하는 방향으로 갔는데 지피티한테 말할 생각도 못했어요 마음에 크게 남았던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나봐요 요즘은 주변에 영향을 덜 받다보니까.. 어릴 때도 그랬으면 좀 더 삶이 수월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친구가 뭐 갑자기 일주일 이주일.. 이렇게 연락이 안 되어도 그러려니 하거든요 반대로 말하면 언제든 연락이 끊겨도 괜찮은 것 같아요 대학 다닐 때 처음 친해졌던 그 사람도 음.. 그런 마음으로 그 사람을 대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연락 잘 안 되고 서로 안 맞고 저도 서툴렀고.. 그게 이래저래 다 섞였지만요 그 이후에 좋은 사람을 못 만났고.. (멕시코..) 대학 다니면서 워낙에 힘들게 외롭게 지내서 마음에 크게 남았던 것 같아요 지나고 나니까 제가 10대 20대 때 할 일이 사람에 초연해지는 거였단 생각도 들고요.하도 이런 말 저런 말 많이 들어봐서 인간에 기대가 없는 것 같아요 그만큼 주변에 기대가 많이 없는 것도 있고 정서적인 부분이 지금은 전보다 훨씬 관리가 잘 돼서 그런 것도 있어요 20대 초반 후반의 차이인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그걸 또 정리해서 나중에 가주 상담할 때 쓸 정도로 의미 있는 경험으로 바꿨네요.. 한번 더 똑같이 살라 하면 못 살 것 같긴 해요..ㅋㅋ 큰 일들을 정말 많이 겪었어요 가게 갔다올게요 요즘은 겨울이라 사실 예전처럼 바쁘지는 않아요 그래도 오늘 나갔으니 잘 됐으면 좋겠어요
나는 20대 중반 친구도 없는 외톨이다 사람들이 남소를 안 시켜줘서 연애 안한지도 오래됬다 인생이 망했다 연애는 어케하고 친구는 어디서 만들까..
친구 A, B가 있어요. 근데 A가 B한테 다른 애들 뒷담을 깠어요. B는 그걸 그 애들한테 얘기했고요. 이 상황을 듣게 됐어요. 원하지 않았는데. 애들이 갑자기 절 톡방에 초대하더니 알려주더라고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이런 상황에 끼는건데… 또 다른 친구는 저랑 너무 안맞아요. 주말에 만나서 같이 공부하기로 했는데 계획을 너무 힘들게 짜길래 제가 너무 비효율적이지 않냐는 말을 여러 번 했어요. 근데 저보고 너는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면 그냥 말하지 말라는 거에요.. 당황에서 걔가 말을 할 때 다른 것을 보고 있었는데 말 듣고 있냐고 또 화를 내고.. 저는 너무 속상했는데 5분 뒤에 또 아무 일 없던 듯 말도 걸었고요. 이번엔 다른 두 명 얘기에요. 한 친구가 다른 친구 가방에 있던 간식을 맘대로 꺼내 먹었어요. 근데 그게 할머니가 아프셔서 가져다 드리려고 샀던 거인 거에요.. 이미 먹어버린 걸 뱉을수도 없는데. 그걸 먹은 애가 저한테 어떡하냐 하는데 너무 꼴 보기도 싫고.. 남의 음식을 막 먹었다는 게 정 떨어지고.. 뭔가 너무 많은 일이 며칠 새에 몰아친 느낌.. 진짜 인류애 박살나는 일이 겹쳐서 생기니까 그냥 인간이 싫어진 것 같아요. 이기적이고,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는.. 그냥 세상 사는 거 혼자서 살고 싶어졌네요..
언제부터 이랬는지 잘 모르겠지만 요즘 가장 큰 고민이 제가 너무 줏대가 없다는 거예요 남이 뭐라고 하면 동의하지 않아도 바로 수긍해버려요 제 가치가 남들과의 관계로부터만 정해지는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남들과 대화하는 게 두려워지고 항상 제 반응이 적절했나, 너무 재미없어 보였나, 말실수는 하지 않았나 이런 고민을 하게 돼요 근데 진짜로 제 자신만의 온전한 가치를 찾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냥 남을 웃길때나 혹은 남에게 칭찬받을때, 사랑 받을 때만 제가 조금이라도 가치 있는 사람이라 느껴져요
제가 예체능 전공인데 제가 대학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제가 전에 개인레슨을 받다가 옮기게 되었었어요. 근데 그 전선생님이 출강하시는 대학에 가게 되었어요... 이게 1:1개인 레슨 형태고 소수과라 보통 서로서로 다 보게되는데 운이 안좋으면 수업이 겹치고 가르침 받게 되거든요..? 어카죠.. 이번에 합격연락도 드렸는데 예전과 다르게 차갑게 대답하시더라구요....... 저를 미워하시면 어떡하죠 대학 편하게 다니고 싶은데 그거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어떡하죠..... 저한테 엄청 선긋고 뭐라할까봐 걱정되요 대학가서.... 인사는 해야겠죠.....? 아무일 없는거처럼?............ 저한테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ㅠㅠㅠ 제발요ㅠㅠㅠ

1. 평소에 이것저것 알려줘서 커피좀 사줄려했더니 이것저것 핑계로 거절당함( 사실 알려준것도 업무적인것도 안 알려주면 노골적으로 보일것 같아서 그런거 같음) 2. 사수가 있지만, 일적인것 이외에는 친밀함 X (그마저도 대충 알려줘서 나중에 일 해 놓았을때 욕먹음) 당연히 챙겨주는거 없음, 오히려 일 못한다고 화냄 3. 챙겨주는 사람 전무 4. 어색하게 말도 안걸리고, 같이 입사한 언니만 편애(별명 부르기, 잎에서 수다 떨고 웃기) 4-1. 근데 내가 말걸면 무시함 ㅋ 나중에 알고 봤더니 나중에 밥사 이러고 다른 언니랑 있을때 내가 장난삼아 와~ 악독하시네요ㅋㅋ 했는데 그게 기분이 나빴데, 그럼 기분나빴다고 말해줬으면 사과 했을텐데, 그러지 않고 말 ***기시작함. 차라리 진지한 성격이면 괜찮은데 그것도 아니라 겉보기에는 털털해 보였는데. 그랬음. (?) 5. 결정적으로 내 물건 뒤진게 화남 6. 해고 통보날 내 눈 앞에서 이래서 2개월 수습을 해야해 라고 함 (그럴순 있지만 제 앞에서 그런 말하는건 실례아닌가요? ㅠㅜㅋ) 7. 야유회 갔을때도 챙겨주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놈 ㅋ 8. 회식때, 내가 다 같이 한 내기에서 이겼을때 아무도 반응 안해줌 9. 다 같이 각자 집에 돌***때 버스타려고 버스정류장으로 향하면서 나랑 직원A 실장 있었는데 실장이랑 직원A만 이야기하고 같이 나에게 말 걸리지도 않아서 뻘쭘하게 같이 있던 적도 있음;; (뭐, 본인이 싫으면 그럴수 있다지만 내가 먼저 말을 걸었어야 되나? 근데 보통은 그 분위기라는게 있는데 왠지 말걸면 ***을 것 같은 분위기 였음) 10. 내가 해고 통보 받은날 엘레베이터에서 실장에게 인사했더니 무시당함. 그런데 이상한건 내가 짤리기전 업무 공부라고 해야겠다하고 공부하고 있으니까 뭐하냐고 말걸음(?) 11. 회사에서 일정 공유가 안됨. 예로 그날 ㅇㅇ 날이라 해서 공지가 단톡방에 올라왔는데 나는 그냥 다같이 야유회 가는 건가?해서 준비했는데 사실 그게 아니었음. 그냥 업무하는날이었음. 그 사실을 당일에 알음. 내가 물어봤어야하나? 근데 왜 여긴 자꾸 내가 물어보기만 해야하나? 먼저 알려주면 안되나? 12. 이건 확실치 않은데 나랑 동기입사한 언니랑 업무 연습을 하는데. 다들 있는데에서는 내가 업무한거 실수 지적하곤, 나중에 나 먼저 내보내곤 그언니 가 한거 단 둘이서만 봤음. (?) 왜 나는 모두 앞에서 그러고 그언니는? 13. 점심도 언제 먹어야하는지 안 알려줘서 대충 눈치봐서 먹으러 갔다가. 나중에 왤케 빨리 먹으러 가냐고 한소리 들음 14. 나 빼고 나머지서 까페가서 커피마시고 산책함 15.인사 무시함 16. 회사 근처에서 죽은 개 시체를 들고 다닌 여자가 있어서 내가 놀라서 앞에 사수랑 직원에게 봤어요? 라고 말 걸었는데 무시당함. 그때 진심 죽은 개 보다 그 인간 둘이 훨씬 징그럽게 느껴짐. 17. 그리고 한번더 말하는데 부하직원의 물품을 함부로 뒤지는거 예의 아니라고 생각함. 진짜 기분 나빴다.. 더 생각나면 추가할께요. 그외는 업무 못해서 호통 친 정도인데, 이건 뭐 일적인거니까.... 이렇게 정리해놓으니까 나 여기 별로 안 좋아했구나. 그래서 별 타격이 적은것 같기도. 내 이쁜 이력서만 너덜 너덜 ㅠㅜ 재취직 못할거 같아서 공황 도진건 비밀. 그래도 권고퇴사로 처리되어서 다행인가? 확실한건 그 실장은 나를 싫어했단거, 차라리 잘된일인가? 잘 모르겠다. -~- 생각해보니 내가 먼저 관둘줄 알았는데 버티니까 짤라버린 걸 수도. 애초에 믿음이 없던 사람이구나. 하하 나는 회사니까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음. 일 보단 친목인게 충격 그래도 동종 업계에서 아직 일할 생각이다. 일은 괜찮아서... 사람이 힘든건 도저히 못참겠다.... ㅇ<ㅡ< 출근 첫날부터 느낌쎄했고, 도시락 싸서 같이먹어라 했을때 별 신경안썼는데. 이것도 여초의 징조였던거 같다. 정확 여고형 여초였고. 다니면서 느낀게 음습하다였음. 겉보기에는 하하호호했는데 그것도 다 가면이었을 듯. 설마 남의 물건까지 손댈줄은 몰랐는데 내가 한심했던것 같다. 내가 고딩때도 안 당하던 짓을 당하다니 어이가 없어서 얼른 나갈 생각 뿐이다. 그래도 일주일이면 이젠 남이고. 다신 볼일 없으니 좀 괜찮아 졌다. 다시 공황이나 고쳐야지. 혹시 제가 이상한거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진짜 제가 좋은 곳에 들어간건지 헷갈려서 자존감이 떨어져요.
- 가끔 의견이 다를때 자기 주장이 맞다며 넌 틀리다며 몰아세움 - 학업에 있어서 굉장히 가르치려 들음 - 싸울때 할말 못할말 가리지 못함(상처 굉장히 많이 받음, 자존감 떨어짐) - 의견이 다를수 있다 그런가보다 이해하라 해도 절대 이해 안함 - 몇일이 지나서야 사과함(미안래 내가 너무 나만 생각했어 내가 너무 너한테 잘못 했어 등) 이렇게 일어난일이 지금 두번째에요 이번에도 크게 싸우고 너무 상처입고 힘들었어요 이 사과가 진심인지 모르겠네여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교1학년을 거의마치고 기말시험만 앞두고있어요. 1학년 초반에는 친구들과 함께 몰려다니고 함께하는시간이 많았어요. 2학기부터는 다들 각자생활을 많이하더라고요. 전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면서도 빨리 졸업하고싶은생각이 많았어요. 그런데 대학오고도 같은생각이 반복이네요..제가 문제인걸까요? 다들 너무 잘지내서 저도 친구들이 많아야할것만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없으면 외롭고 있으면 스트레스받아요. 2학기되어서 사귀던 애인과도 헤어지고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했지만 원래성향이란게 있던건지 억지로 친구를 만나고싶지는않아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다들 친구없이 잘 지내시나요? 다시 누군가를만나서 연애를 해야 제 외로움이 채워질까요? 그냥 심적으로 힘드네요..
아직 대학교 다니는 25살인데요, 가끔 만나게 되는 인연들이 불편하게 하거나 상처를 주는 등 곤란한 상황이 생겨도 딱 잘라 끊어내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이예요. 평소 차분하고 잘 들어주는 편인데 이런 특성이 그런 사람들을 달라붙게 하나봐요. 제가 성숙하고 차분해보이고 인상이 좋다나 뭐라나. 동성인 여자 친구들에게 특히 그런 말을 많이 들어요. 제 앞에서 유독 하소연하고 힘든 속얘기를 터놓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예의 차려서 경청해주는 거지, 허용해서 들어주는 게 아니거든요.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그런 얘기 듣고 싶지도 하고 싶지도 않구요. 제가 그 친구들한테 고민상담사 심리상담사도 아니잖아요? 기 빨리고 부담스럽고 피곤하고 감정 노동 에너지 소모가 큽니다. 남들 얘기, 소문, 뒷담화, 사적인 개인사 고민 이런 의미 없는 가십거리나 심각한 얘기들 말고 좋아하는 것, 무해하고 진정성 있는 편안한 그런 대화를 하고 싶은데 주변에 그런 사람도 딱히 없습니다. 저는 제 에너지를 소중하고 좋아하는 가치 있는 것들에만 쓰고 싶은데, 불편해지기 싫어서 공감해주고 집에 돌아오면 기분이 안 좋아요. 요즘 제 고민은 대학생활 - 사회생활의 연장선에서 뭔가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이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회의감이 듭니다. 좋아하는 음악, 여행, 책 얘기 여유롭게 하고 잔잔하게 웃고 싶은데. 모두가 여유가 없으니까 그럴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요즘은 지쳐서 딱히 사람에 대한 기대도 없고 그냥 저를 건들지 않았으면 하는… ㅎㅎ 곧 종강인데 얼른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고 자유롭게 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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