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게 생각해봐도 나는 인복이 별로 없는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편입|회의감|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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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아무리 좋게 생각해봐도 나는 인복이 별로 없는거 같다. 7년지기 친구도 삼수해서 지방대 가더니 열등감에 시달려서 속을 긁고, 허구한날 남친자랑 하더니 연락두절 됐고 5년지기 친구는 내가 편입 공부를 한다니까 너가 무슨 그런걸 하냐며 무시하듯이 말하더라. 참다참다 화 내니까 자기가 그런말 한 적 없다면서 더 짜증내길래 절교했다. 또 다른 친구는 착각에 빠졌는지 내가 친구가 없어서 놀아주는 거라나? 무시하듯 말하길래 너 말고 친구 많으니 꺼지라고 하고 연락 끊었다. 또 다른 대학친구는 내가 공모전 입선한게 그렇게 부러*** 계속 깎아내릴려고 안간힘을 쓰더라. 그나마 좀 요샌 덜해서 그냥 멀게 지낸다. 이 친구들 생일때면 내가 늘 먼저 챙기고 도와줄 일 있으면 앞장서서 도와주던 애들이었는데 회의감이 든다. 이제 사람들에게 정을 주지 못할거 같다. 그만큼 챙기기도 싫고 신경쓰기도 싫다. 내 일이나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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