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고시원에서 혼자 떨어져 땡전한푼 없이 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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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타지에 고시원에서 혼자 떨어져 땡전한푼 없이 감기몸살을 앓으니 참 서럽고 힘들다... 다친 어깨도 나을 생각을 않는 것 같고... 내 얼굴은 점점 늙고 굳어져가네... 삶과 죽음의 경계선이 모호해짐을 자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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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zilver
· 8년 전
감성적이시고. 자기 내면 중심에 계시면서도 특히나 친절한 분께서.. 혼자 라는 상황을 견디는 것 자체가 얼마나 외로울 지 상상해 봅니다. 아플 땐 정말 더 더 고독하고 슬프겠네요... 하지만 지금 이미 이 카페안에 글을 남기신 그 열정과 힘, 혼자임에 그치지 않고 풀고 위로받고자 의지가 있으시다는 것도 느껴져요.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계실 때 부디 삶을 택하시길, 의미있고 행복한 날을 어서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응원할께요